고민상담
거래처 사장님의 과도한 도움요청 거절팁
좋은게 좋은거란 생각으로 거래처 사장님과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며 지내고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하지않아도 될일을 조금씩 도와드리며 일을하곤 하는데요
조금씩 도움요청이 늘어나더니 지금은 본인이 해야할일까지 도움을 바라는게 아니고 내가 해야한다는것처럼 얘기하고있습니다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깨끗한오솔개230입니다.
회사에 관련된 일이라먄 회사쪽에 이야기를해야겠네요
개인적인거라면 본인이 아니다 싶은건 절대해주지마세요
그리고 딱 잘라 말하세요..제가 할게아니고 할수도 없다고 말하세요
안녕하세요. 씩씩한여치247입니다.
우선 어떤 사유로 지원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거래처의 위치가 갑 인지 을 인지에 따라
방법이 다를거 같습니다.
. 거래처가 을 이면
사장님께 들켰다 라고 하면서
즉 회사 핑계를 대면서 거절 할 수도 있고,
. 거래처가 갑 이면
거절 했을때 회사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서
대응을 해야 할듯 합니다.
..갑과 을의 관계를 무시할 경우
딱 짤라서 못 도와 드린다고 하시고
요청을 해도 일을 하시지 마시기 바랍니다
.자칫 주객이 전도되어 진작 해야 될 본인의 일을 못하는 경우도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호기로운천인조178입니다.
그냥 부드럽게 요즘 바쁘고, 그건 저희쪽 일이 아니라고 웃으면서 말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남에게 일을 떠넘기는 사람들도 사실을 그게 자기 일인걸 모르고 떠넘기는건 아니거든요.
안녕하세요. 큰몽구스44입니다.
여러방법이 있지만 큰문제로 이어지시는게 싫으신것같아 적어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능청스럽게
상황을 넘어가는게 중요합니다.
"제가 할일이 많아서요 사장님. 다음에 도와드릴게요ㅎㅎ 식사는 하셨어요?" 와 같은 다음 질문의 여지를 남기지 않는 대화화법을 추천드리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신김치입니다.
거래처 사람들은 조절해서 다뤄야 합니다.
가끔씩 과도한 요구를 하면 못들은 척하기, 이해 못한 척하기, 웃으며 내가 할 일이 아니라고 평온한 말투로 얘기하기 등의 스킬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