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성주영 한의사입니다.
올려주신 내용은 잘 읽어보았습니다. 몸을 계속 간지럽히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는 있겠지만 이 자체만으로는 생명의 위협으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다만, 몸이 가려움이 있어서 피부를 손으로 긁는 과정에서 상처가 생기고, 감염으로 이어지는데 이를 방치한다면 건강을 상당히 위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단순히 간지럼 참기 같이 장난으로 서로 간지럽히는 것이 아니라 가만히 쉬고 있고 외부의 자극이 없는데도 피부 가려움이 심한 경우에는 단순히 알레르기일 수도 있겠지만 간 질환을 포함하여 중증 질환일 가능성도 있으므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궁금한 내용에 대해 조금이라도 답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