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온라인 쇼핑몰 후기 중에서도 그냥 리뷰알바를 돌린건지 실제 후기인지 어떻게 거르고 하시나요?

요즘에는 뭐든 온라인으로 사는게 편하고 대부분 가격도 저렴한 편이라서 당연해졌는데요 항상 고민되는게 상품 후기를 믿어도 되는지더라고요. 어떤 건 후기 사진이랑 실제로 받은 물건이 너무 달라서 당황해서 반품을 한 적도 있고 어떤 건 후기만 믿고 샀다가 완전 실패한 적도 있었거든요. 요즘은 후기 알바도 많다던데, 진짜로 믿을 만한 후기랑 아닌 후기 구별하는 방법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다른분들은 온라인 쇼핑할 때 후기 어떻게 거르시나요? 요새는 ai를 써서 진짜 사람이 쓴거 마냥 되게 정교하게들 리뷰를 쓰더라고요. 어떨 때는 오히려 더 사람같아서 이게 맞나 싶은데 찐 후기들로만 작성된 건 어떻게 찾아내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온라인 후기를 조작하다 걸리는 일들이 종종 있었는데요

    요즘은 걸리면 쇼핑몰이 망할 수준이기때문에 함부로 못합니다^^

    대부분 소규모 작은 쇼핑몰에서 조작질이 이루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구요

    전 실제 착용한 사진위주로 천천히 보고 선택을 합니다.

  • 사실 완벽하게 알바인지 실제 후기인지 구별하기는 어렵습니다. 요새는 리뷰에 구체적인 스토리까지 집어넣고 말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완벽하게 파악할 수는 없지만 리뷰 내에 완전히 물건의 좋은 점만 써놓는 것이 아니라 단점이나 아쉬운 부분까지도 구체적으로 적혀있다면 아무래도 실사용자의 리뷰일 가능성이 좀 더 높습니다. 그리고 한곳에서가 아니라 여러 판매처에서 리뷰 교차검증을 하신다면 더 좋겠죠.

  • 저같은 경우는 제품명, 판매량, 가격 등을 매크로 써서 필터링 합니다.

    엑셀파일에 자동으로 불러오게 해놓았구요.

    홈페이지가 바뀌지 않는한은 지속될겁니다.

    구매할거라면 판매량이 적어도 구매하고

    안할거는 안하니까요.

    쇼핑몰은 특히나 같은 제품에 판매자가 다수라 이런 필터를 하면 거르기 좋습니다.

    간단한 것은 ai 에 돌리면 어느정도 툴은 만들어 줄겁니다.

    그리고 디테일만 본인에게 맞게 해두시면 편하죠

  • 디테일한 내용,실사 사진, 부정적인 포인트까지 적힌 후기가 진짜일 가능성이 높아요.

    너무 예쁘고 정형화된 문장은 AI나 리뷰 알바일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AI가 의심되는 건 특유의 느낌이 있어요. 말로 하긴 어려우나, 너무 깔끔하거나 감정이 안 느껴지거나······ 그런 걸 고려하기도 하고, 그 사람의 리뷰 이력 등 여러 가지를 고려해 보시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