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대방이 말이 너무 많을때 적절히 끊는법은

바로 위에 직속상사 팀장이 많이 너무 많은데

같은 말을 장황하게 늘어놓는 스타일이라

듣고있으면 머리가 띵할 때가 있더라구요.

핵심만 말해줬으면 좋겠는데

말을 너무 길게 할때 적절히 끊으려면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신중한호랑나비155입니다.

      말이길어지려고하는게보일때 시계를 처다보면서 죄송한데 시간이없어서요라고 말하세요

    • 안녕하세요. 섬세한말라카크95입니다.

      그럴때는 그 사람이 무슨 말을 하려고 하는지 느낌이 왔을 때 이거 물어보려고 하시는 건가요 이렇게 먼저 물어보세요

    • 안녕하세요. 겸손한꽃새178입니다.


      그게 말습관인데요

      시장 다녀왔다 한마디를... 옆집 아주머니 만나서 커피 한잔하고 똥개한번 쓰다듬어 주는데 핸드폰 와서 받고 은행에 들렀다가 어쩌구 저쩌구 장황하게 설명하면서 핵심을 말할줄 모르는 인간이 있어요ㅡ 이들은 축약할줄 아는 능력자체가 없고 한마디로 머리가 나쁜 사람 특징입니다 .그러면서 본인은 남을 가르치려 드는거죠. 그냥 머리가 나쁜 사람이구나 생각하면서 대답을 하지 마세요.

    • 안녕하세요. 은혜로운들소295입니다.

      그 분의 타고난 성격이자 기질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이는 외향형의 특징을가진 사람들의 특징이지요.

      그런데 상대가 직속 상사라면 어설프게 말을 끊거나
      이런 사실을 이야기할 수도 없을 겁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상사의 말의 요지를 정리하시어
      끝난 뒤에 "이거 말씀 하신 겁니까?" 하고 물어보시는 겁니다.

    • 안녕하세요. 제리킴입니다.

      보통 장황하게 늘어놓는 경우는 그 내용에 대해 잘 알거나 또는 불만이 있기 때문에 자신의 의지를 관철하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직속 팀장과 업무적 대화를 하게 될때 장황하게 말을 하기 시작했다면 회사의 업무 중 다른 이슈로 돌리는 방법이 있습니다.

      가능한 직속 팀장이 해당 이슈에 익숙하지 않는 내용 일수록 좋습니다.

      또는 장황한 얘기 중에 핵심 포인트만 체크해서 "팀장님이 말씀하시는게 이러이러한 거죠?" 라고 질문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러면 자신의 의도를 잘 파악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얘기를 끝낼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건전지만년필798입니다.

      상대가 내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고 생각될때 말을 많이 하게되니 상대방에게 잘 알았다고 말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