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여가활동

작업하면서 듣기좋은 웅장한 OST 추천해주세요

작업할 때 가사 있는건 싫어해서 주로 영화나 게임 OST를 듣는편인데요,

개인적으로 한스짐머 ost 좋아하는데 시끌벅적한거 말고 주로 웅장하거나 분위기 있는걸 좋아합니다. 비슷한 결의 OST가 있을까요? 추천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웅장하다면 오케스트라 연주 음악이어야 하겠네요.

    예전 헐리웃의 존 윌리엄스가 작곡한 음악들이 웅장한 오케스트라 음악이면서도 대중들의 취향에 잘 맞습니다.

    스타워즈 오프닝 음악을 비롯한 전체 OST들이 그렇다고 보면 됩니다.

    그 외에도 인디아나 존스 주제곡, 쥬라기 공원의 주제곡 들이 그런 타입입니다.

    그리고 영화 반지의 제왕의 OST 들도 비슷한 분위기 입니다.

    대중음악이라면 가수 엔야(ENYA)의 음악들이 중장하면서도 신비로운 켈트 전통음악의 분위기라 아주 매력적입니다.

    영화 반지의 제왕 중에도 엔야의 곡이 쓰인 적이 있었죠.

    또 백투더 퓨처에 쓰였던 알란 실베스트리의 'Back to the Futurfe overture' 라는 곡,

    영화 불의 전차에 주제 음악인 반젤리스의 'Chariots of Fire' 도 그렇습니다.

    특히 반젤리스의 음악은 전자음악으로써 웅장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것이 많습니다.

    Conquest of Paradise 와 영화 블레이드 런너의 주제곡도 그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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