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하나둘셋넷
중고차를 구입하기 위해 돈을 빌려달라는 연인..어떤가요
연인이 이번에 중고차를 구입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600만원이 모자라다고 저에게 빌려달라고 하네요.
차량 대출을 내면 되지만 이자가 쎄서 저한테 빌려 달라고 하는것 같아요. 돈이 모자라면 차를 안사야
되는거 아닌가요? 연인한테 까지 돈을 빌려서 차를 사는게 정상적인 건지.. 경제관념도 의심되고.. 한심해
보입니다. 빌려주기가 망설여 지는데 안빌려주면 또 삐질 기세입니다.
33개의 답변이 있어요!
중고차를 살 계획이 있는 분이 600만원이 모자라다고 하는것은 돈이 거의 없는거 아닌가싶습니다.
결혼한 사이도 아니고 사귀는 사이에 중고차값 600만원을 빌려주는건 오바인것같습니다.
100~200도 아니고 너무 많은 금액입니다.
본인이 미리 돈을 모아놓든 대출을 받든 해야지요.
이건 삐지더라도 빌려주면 안될것같아요.
연인간에 돈거래는 아주 위험할수 있습니다. 주기도 안주기도 고민이시죠! 저는 않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잘되면 몰라도, 자칫 잘못되면 두사람의 관계가 많이 불편하게 될것입니다. 지금의 형편대로 지내시는게 현명하단 생각입니다~~
저도지금 여친에게돈빌려준거만해서천만원이넘습니다 돈갚을능력도없어서 일자리는구하기도힘들고방값에월세에.ㅠ.ㅠ
첨에빌려주는순간 어느순간계속 돈빌려달라고할겁니다 첨에나어렵지 한번빌리고나면그뒤부터는안봐도비디오입니다저도 첨에불쌍해서빌려줫는데지금은돈빌리는거에미안한맘도안 느낍니다 돈은절대 거래하는게아닙니다. ..
돈을더모아서 사던지 아님 가격을낯추어서사든지하시라고하세요
빌러주는순간 끝입니다
가족도 돈거래는 안하는것이 좋은 만큼 남자친구랑 빌려주고 못받으면 영원히 못받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니 빌려주지 마세요! 연인인데 못받는다고 뭐라 할 수 도 없고 매번 만날 때 마다 그 돈이 생각날 거에요. 그러니 빌려주지마시고 차라리 명품이 있다면 그런것들로 담보라도 잡아주세요. 뭐 이렇게 까지 하냐하겠지만 돈 거래에 있어서는 확실한게 가장 좋은 것 같아요. 돈 떼 먹는사람 진짜 많아요. 빌릴땐 간이고 쓸게고 떼어주지만 갚을때는 절대 안주더라구요.
당연히 대출을 받아서 중고차량을 살 생각을 해야지 여자친구한테 빌려달라는 것은 이해가 안되네요. 물론 이자가 비싼것은 이해합니다. 하지만 능력이 안되는데 사는 것도 문제이지만 자동차를 사면서 타인에게 돈을 빌리는 것 자체도 문제입니다. 중고차에서 600만원이면 어떤 차를 사는지 모르겠지만 너무 고가가 아닌가 생각되네요. 차라리 600만원 더 모아서 사라고 하시는 것이 맞을 것으로 보입니다.
연인이 돈이 부족해서 중고차 구입이 어렵다면, 여윳돈 한도내에서 구입하라고 조언하세요. 물론 장래까지 약속한 상태라던지, 600만원 없어도 작성자님이 사는데 지장이 없다고 생각되면 빌려주세요.
사람이 살다 보면 어렵고 힘들때도 있고, 또 잘나가고 여유가 있을 때도 있습니다.
판단은 작성자님의 몫이지만 어려울때 도와주는 사람이 진정한 연인이 아닐까요?
삐지고 지랄이고 꺼지라 하세요. 차 살돈도 없는새.끼가 뭔 차를 사겠다고 설치는건지, 차 사면 돈 안나가요? ㅋㅋ 당장 수중에 600도 없는 새끼가 유지비는 뭔 돈으로 충당할까요? 유지비도 질문자님한테 요구할 가능성 있고요, 600주는 순간 코 꿰는겁니다. 600주면 끝날거같죠? 절대 안 끝납니다. 정신 차리세요. 질문자님 같은 사례에 당해 피눈물 흘린 여성분들 많습니다. 온갖 감언이설로 꼬득여 카드 발급시키고, 카드론으로 한도 전부를 현금화시켜 룸빵가고 그마저도 다 소진 하면 휴대폰 소액결제 대포차 대포폰 등등으로 여기저기 사기 치다 적발돼 남친 깜빵가서 옥바라지 하는 여자도 좀만 찾아보면 많고요. 그 사람이 뭐라고 그렇게 까지 희생 하며 살아야 할까요 정신 차리시고 좋은 사람 만나요
차량 대출이 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이자를 아끼려 질문자님께 돈을 빌려달라고 하는것은 질문자님의 입장은 전혀 생각하지 않는것으로 보이네요.돈을 빌려주는 입장에서는 600만원이 소중한돈일수도있고 확실히 돌려받을수있을지도,언제 돌려받을지도 모르는채로 어찌보면 돈을 다 돌려받을때까지 불안하게 살아야할지도 모르는데 자신의 이자를 아끼기 위해서 상대방에게 그렇게 큰 부담을 주려하다니 그냥 안빌려주고 삐지게 냅두시는게 나을듯 합니다
연인이 중고차 구입비용 600만원 빌려 달라고 하시면,
빌려주시면 받기가 어려울수 있다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여유가 된다면 빌려주시면 좋겠지요,
그리고 빌려 주시면 못받는다
생각하시고 빌려 주시면 좋겠지요,
친구나 연인 가족도 돈거래를 안하는것이 좋을듯합니다 만약 돈 거래를 해야한다면 안받을 마음으로 50-100만원 정도만 주시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요즘 차량대출 그렇게 비싸지 않습니다 술한잔 안하면 가능한돈이지요
돈거래는 처음부터 않는게 좋겠지요!더군다나 연인간에 돈거래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가끔있답니다. 누구나 ㅈ쉽지는 않겠지만 자신의 처지에 맞는 소비를 하시는게 좋다는 것을 알면서도 통제하기가 참어렵죠~~
50중반 아줌마입니다
돈거래는 처음부터 하는게 아닙니다
스스로 해결못하는 연인이라면
거기까지입니다
앞으로도 자신의 요구가 받아들여지지않는다고 삐진다면...계속 호구처럼 해줄건가요!?
삐져도 여기까지입니다
저는 능력이 없으면 차를 안사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600만원 모자라면 600만원을 모으고 차를 사면 된다고 생긱해요! 지금 당장 차가 필요한게 아니라면.. 차 구입 시기를 늦춰보라고 이야기해보세요
안녕하세요.
두분 관계가 어느 정도까지 인지는 모르지만 안빌려 주시는게 좋겠습니다.
본인의 능력것 맞춰서 사야지 연인에게까지 부담을 주면서 사는건 아닌것 같습니다.
아직 연인이지 부부는 아니니 빌려주지 마세요.
친구든 연인이든 돈 관계가 들어가면 서로 힘들어지고 맘상하게됩니다.
명심하세요! 돈관계는 가족끼리도 맘상하고 문제생길 수 있습니다.
핑계를 대서라도 현명하게 거절하세요.
그리고 정말 괜찮은 사람이면 연인에게 이런 부담 주지 않습니다.
결혼한사이 아니면 10만원 이상 남녀사이에 돈문제 만들지마십시요....그리고 친구한테도 못빌리는걸 얼마나 봣다고 600을 빌려달라고 합니까. 속된말로 쓰레깁니다. 나도 돈없어서 못빌려준다 하고 징징거리면 헤어지는걸 추천드리고싶습니다. 전 빌려달란소리 나왔을때 헤어집니다. 최소한의 예의가 없네요.
돈 관계는 부모님과 가급적 하지 않는 게 좋다고 하는데 연인은 더욱더 빌려줘서는 안됩니다. 연인이 중고차가 왜 필요한지 모르겠지만 필수적으로 필요하다면 본인 능력에 맞게 자동차를 사는 게 맞는겁니다. 안 빌려주면 삐진다고 하는데 돌려 받지 않아도 될 정도의 금액만 빌려주는게 현명한 겁니다.
절대로 빌려주지 마세요..
안 빌려 주면 삐진다..ㅠㅠㅠㅠ 그냥 삐지게 두세요.
그리고 이 일로 헤어지게 되면 본인을 위해서 오히려 잘 된 겁니다.
돈을 빌려서까지 자동차를 구입하는 사람하고 구지 만날 필요가 있을까요?ㅠㅠㅠ
빌려주고 못받을거 생각하고
안받아도 그만이라면 빌려주시고요.
받아내야 직성이 풀리신다면 빌려주지마세요.
돈빌려달라는 사람 치고 제대로 갚는 사람 못봤습니다.
차도 자신의 상황에 맞게 타야지, 600만원이 모자라는 중고차를 왜 구매하나요. 600만원짜리 중고차를 구매하는것도 아니고요.
한심한 연인이네요. 저라면 단칼에 거절할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개인마다 생각의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600만원이 없는데 차를 산다는건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경제적인 여건이 안되는데 무리하게 차량을 구입한다는게 이해하기 힘듭니다. 다시한번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상냥한 당나귀 216 입니다
중고차 구입 하기 위해 돈을 빌려 달라는 연인
대출이 이자가 세서 돈을 빌려 달라고 하는데 빌려 줘야 하는지 궁금하시군요 일단은 결론부터 말씀 드리겠습니다. 주시면 안 됩니다. 중고차는 현금으로 해야 되는 건 맞아요. 중고차 대출은 엄청 쌉니다. 하지만 돈이 없는 상태에서 중고차를 이용 하려고 하면 지인한테 돈을 빌려서까지 차를 구입 해서는 안 됩니다. 제가 주변에 돈이 없는데 차를 사는 이유가 뭐냐고 물어 봤을 때 온갓 변명을 다 됩니다. 이걸 해야지 일도 할 수 있고 이것도 할 수 있고 그런 사람 치고 제대로 된 사람 본 적이 없습니다. 일단 이것만 봐도 경제관념이 일도 없습니다. 이가 없으면 임 몸으로 살고 임 몸이 없으면 물이라도 먹는다고 했습니다. 이렇게 하시면 안 돼요. 제가 예전에 연인이천 산다고 돈을 빌려 달라고 했을 때 빌려 줬다가. 나 지금 십 년째 돈을 못 받고 있어른 헤어졌죠 그래서 저는 지금 형사 민사 다해서 지금 소송 중입니다.
600백만원이 없어도 된다라는 마음을 갖고 빌려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자동차를 사는 이유가 꼭 필요한지 그리고 과소비 차량을 구입하는지는 아닌지 확인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연인이 이번에 중고차를 구입한다고 하는데 600만원이 모자라다고 빌려달라고 한다고요.
연인한테 어차피 빌려주는 걸 거절하기도 어렵고 하니, 빌려주기보다는 중고차를 본인이 사서 주는게 낫겠네요.
돈을 빌려서까지 차를 사야하는 이유가 있을까 생각합니다
정말 필요하다면 사야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그렇게까진 안해도 될것같은데 안빌려주는게 좋겠네요
나중에 같이 탔으니 못준다는 소리할수도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