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트코인 전망 밝나요 장기투자 해도 될까요
비트코인 투자 해도 될까요 장기투자로 가면서 노후 준비용으로 어떨지 알고 싶은데 투자에 밝은 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고 싶어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은 최초의 가상화폐로서 제도권 금융 진입과 공급량 제한에 따른 희소성 덕분에 장기적인 가치 상승 전망이 밝습니다 그러나 언제 상승할지 유지가 될지는 알수가 없습니다 주식처럼 전망이 보이지않습니다
이러한 자금을 노후자금에 준비한다는 것은 도박입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현 시점에서 비트코인을 포함한 전체 가상화폐 자산 시장은
완전한 하락장에 빠진 상태이며 아직 바닥이 보이지 않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렇기에 지금부터 들어가시기 보다는 어느 정도 바닥이 보이고
바닥이 다지는 중이라면 들어가시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단, 그게 정확히 언제일지 알기 어렵습니다.
안녕하세요. 배현홍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의 가치는 공급량이 2000만개라는 한정된 자원이라는점, 그리고 유일한 작업채굴증명방식으로 채굴단가가 존재하며, 반감기라는 구조로 4년주기마다 생산량이 반토막이 나면서 작업채굴의 효율이 절반이 되는구조입니다.
즉 이러한 구조로 인하여 디지털금이라는 자산가치를 갖고 있고 달러자산과는 다르게 스위프트망이나 누군가 중앙통제화를 하지 않기 때문에 동결이 불가능하며 이로 인해서 몰수불가능한 가치를 갖고 있는 대체자산입니다. 그러다보니 채굴단가 현재 6만달러 내외이므로 이 부분이 가격 하방으로 작동되는 구조이며 전체 공급량도 한정되어 있고 몰수불가능한가치로 지속적으로 수요가 증가할 확률이 높기 때문에 가격이 우상향한다고 보는것입니다.
안녕하세요. 김민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은 제도권 금융 진입과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서 장기적인 전망을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하지만 노후 준비용 자산으로 비트코인에만 전적으로 의존하는 장기 투자는 위험할 수 있습니다. 비트코인은 주식이나 채권과 달리 내재가치 평가가 어렵고 규제 이슈나 시장 심리에 따라 단기 변동성이 극심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안정성이 최우선인 노후 자금의 특성을 고려할 때, 전체 자산 중 감당 가능한 소액(5~10%)만 포트폴리오 다변화 차원에서 편입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철저히 분산 투자 관점으로 접근하셔야 소중한 노후 자산을 지키며 안전하게 자산 성장을 도모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보통 노후 준비용 장기 적립식 투자는 미국 나스닥이나 s&p500 지수 추종 etf 를 많이 삽니다
일단 장기적으로 10년이상 두고 보면 꾸준히 수익을 줄 확률이 매우 높거든요
비트코인은 장기적으로 어떨지 딱 답변을 하기가 어렵습니다
증시 추종하는것보다 기대수익률이 높을수는 있지만 손실이 나도 안 이상한게 비트코인이거든요
그러니 노후자금 장기투자는 비트코인을 반드시 좋게 보는 경우가 아니라면 개인적으로 추천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안동주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은 저는 개인적으로 장기투자에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비트코인에 완전히 매료된 사람은 투자라고도 안하고 저축이라고 합니다. 진짜 돈이라고 생각하기 떄문입니다.
비트코인은 현재 법정화폐시스템이 무너져서 세상에 나온 돈입니다. 지금의 돈을 대체하기 위함입니다. 그래서 특정 인물 혹은 단체가 관리하지않고 함부로 발행량을 조절하기도 어렵게 나온것입니다.
하지만 실제 지금 시스템이 완전히 무너지기는 어렵기 때문에 결국 같이 존재할 확률이 높고, 갈수록 가치가 떨어지는 법정화폐 대신에 가치를 저장할 수단이 필요한 지금, 그게 비트콬인이 될 확률이 높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부동산, 주식, 채권등을 사서 저장했는데 이 자산들보다 이점이 확실하기 때문에 비트코인을 언젠가 사람들이 알아보고 수요가 더 몰릴거라는 예측입니다.
이에 동의하시면 장기투자로 손색이 없습니다. 입문서 [달러는 왜 비트코인을 싫어하는가]를 일독하시면 더 와닿으실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비트코인을 노후 준비용 장기 투자로 고려할 때 전문가 의견은 두 가지로 나뉘어요. 긍정론은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과 글로벌 기업들의 자산 편입, 디지털 금으로서 희소성을 근거로 장기 가치 상승을 기대하는 반면, 신중론은 변동성과 규제 리스크, 그리고 배당이나 이자 수익이 없다는 점에서 노후 자금의 안정성을 해칠 수 있다고 경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