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수치스러운일들은 어떻게 잊으시나요?
장염이나 배탈, 갑작스러운 생리등 살면서 수치스러운 일들이 많았어요...
특히 초중때 그런일들이 많았었는데 이런일들을 어떻게 잊고사는지 극복하는지 궁금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누구나 살아가다보면 한두번은 수치스러운 일들을 꺽지 않는 사람은없다고봅니다 수치스러운 일은 그 순간만 넘어가면되죠 얼릉 그 장소를 떠나는게 상책이죠~~
삶에 있어서 수치스러운 일을 겪을 수 있는데, 이를 얼마나 마음에 앉고 가느냐의 차이가 사람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물론 중요한 순간, 생각하기도 싫은 경험을 했다면 엄청난 충격이겠죠. 결국은 이를 마음속에서, 기억속에서 어떻게 털어내느냐에 따라 글쓰신 분께서 해소가 될 것 같네요. 아무리 정신력이 대단한 사람이라도 수치는 타격이 큽니다. 시간과 마음의 정리하면서 극복해 나가시길 바래요
누구나 살아가면서 잘못도 하게되고, 실수도 하게된답니다. 그렇다고 크게 부끄럽거나 수치스럽게 생각하기도 하겠디만, 이는 시간이 가면서 망각처럼 조금씩 잊게된답니다~~ 타인들도 잊혀지게 되구요~~
극복하는 방법이랄거는 없지만 생각을 바꾸는 거라고 봅니다 어짜피 일어난일 내가 어떻게한들 돌이킬수 없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나이가 좀 더들면 예전에 부끄러웠던 일이 별거 아니라는걸 느끼실때가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실수하고 대부분은 나의 실수를 그때까지 기억하는 사람도 잘 없습니다 한번보고 말 사람들한텐느 쪽팔려도 크게 상관도없고요 생각보다 사람들은 남의일에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잘 이겨나가시길 바래요
일단 다른사람들은 나에게 별 관심이 없습니다. 라는 생각을 하세요
실제로 순간에 쪽팔림은 있을수있지만 그 순간일 뿐이고
본 사람들도 조금 지나면 얼굴도 기억못하고 생각도 안하거든요
내 생활을 하기도 바쁜데 남에 쪽팔림까지 기억하진 않아요^^
머리와 마음을 가볍게 하고 살아야 스트레스도 덜 받습니다.
수치스러운일을 잊기 위해서는 일부로 그런일을 떠올리면 안됩니다.
사라의 기억이라는건 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지기 마련인데 일부러 그런 수치를 계속해서 생각하고 떠올린다면 오히려 더 잊지를 못합니다.
살아가다 보면 수치스러운 일들이 떠올리는 경우는 반드시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시간이 지난 시점에서 수치스러운 일이 생각나는 경우 얼른 다른 좋은 생각을 합니다. 수치스러운 일을 바로 덮어버릴 수 있는 좋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전환을 하면 잠시 수치스럽고 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