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있어서 수치스러운 일을 겪을 수 있는데, 이를 얼마나 마음에 앉고 가느냐의 차이가 사람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물론 중요한 순간, 생각하기도 싫은 경험을 했다면 엄청난 충격이겠죠. 결국은 이를 마음속에서, 기억속에서 어떻게 털어내느냐에 따라 글쓰신 분께서 해소가 될 것 같네요. 아무리 정신력이 대단한 사람이라도 수치는 타격이 큽니다. 시간과 마음의 정리하면서 극복해 나가시길 바래요
극복하는 방법이랄거는 없지만 생각을 바꾸는 거라고 봅니다 어짜피 일어난일 내가 어떻게한들 돌이킬수 없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나이가 좀 더들면 예전에 부끄러웠던 일이 별거 아니라는걸 느끼실때가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실수하고 대부분은 나의 실수를 그때까지 기억하는 사람도 잘 없습니다 한번보고 말 사람들한텐느 쪽팔려도 크게 상관도없고요 생각보다 사람들은 남의일에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잘 이겨나가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