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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고무적인소쩍새

내일도고무적인소쩍새

25.04.05

수치스러운일들은 어떻게 잊으시나요?

장염이나 배탈, 갑작스러운 생리등 살면서 수치스러운 일들이 많았어요...

특히 초중때 그런일들이 많았었는데 이런일들을 어떻게 잊고사는지 극복하는지 궁금해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주부9단, 멋진손자손녀의할머니

    25.04.06

    누구나 살아가다보면 한두번은 수치스러운 일들을 꺽지 않는 사람은없다고봅니다 수치스러운 일은 그 순간만 넘어가면되죠 얼릉 그 장소를 떠나는게 상책이죠~~

  • 수치스러운일이나 안좋은 일들은 기억에 오래남는것같아요 하지만 지나간일이고 돌이킬순소없으니 그냥 시간이 지나면 자연히 잊혀지길바라야합니다

  • 삶에 있어서 수치스러운 일을 겪을 수 있는데, 이를 얼마나 마음에 앉고 가느냐의 차이가 사람마다 다른 것 같습니다. 물론 중요한 순간, 생각하기도 싫은 경험을 했다면 엄청난 충격이겠죠. 결국은 이를 마음속에서, 기억속에서 어떻게 털어내느냐에 따라 글쓰신 분께서 해소가 될 것 같네요. 아무리 정신력이 대단한 사람이라도 수치는 타격이 큽니다. 시간과 마음의 정리하면서 극복해 나가시길 바래요

  • 누구나 살아가면서 잘못도 하게되고, 실수도 하게된답니다. 그렇다고 크게 부끄럽거나 수치스럽게 생각하기도 하겠디만, 이는 시간이 가면서 망각처럼 조금씩 잊게된답니다~~ 타인들도 잊혀지게 되구요~~

  • 산바다계곡하늘나무별입니다

    사람이 살아가면 후회, 실수가 있습니다 그중 글쓴이분처럼 말은 하지 않지만 분명 있고요 보통 자연스럽게 잊혀지네요

  • 극복하는 방법이랄거는 없지만 생각을 바꾸는 거라고 봅니다 어짜피 일어난일 내가 어떻게한들 돌이킬수 없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나이가 좀 더들면 예전에 부끄러웠던 일이 별거 아니라는걸 느끼실때가 올거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나 실수하고 대부분은 나의 실수를 그때까지 기억하는 사람도 잘 없습니다 한번보고 말 사람들한텐느 쪽팔려도 크게 상관도없고요 생각보다 사람들은 남의일에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잘 이겨나가시길 바래요

  • 일단 다른사람들은 나에게 별 관심이 없습니다. 라는 생각을 하세요

    실제로 순간에 쪽팔림은 있을수있지만 그 순간일 뿐이고

    본 사람들도 조금 지나면 얼굴도 기억못하고 생각도 안하거든요

    내 생활을 하기도 바쁜데 남에 쪽팔림까지 기억하진 않아요^^

    머리와 마음을 가볍게 하고 살아야 스트레스도 덜 받습니다.

  • 수치스러운일을 잊기 위해서는 일부로 그런일을 떠올리면 안됩니다.

    사라의 기억이라는건 시간이 지나면서 잊혀지기 마련인데 일부러 그런 수치를 계속해서 생각하고 떠올린다면 오히려 더 잊지를 못합니다.

  • 살아가다 보면 수치스러운 일들이 떠올리는 경우는 반드시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시간이 지난 시점에서 수치스러운 일이 생각나는 경우 얼른 다른 좋은 생각을 합니다. 수치스러운 일을 바로 덮어버릴 수 있는 좋고 긍정적인 생각으로 전환을 하면 잠시 수치스럽고 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