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도고무적인소쩍새
- 생활꿀팁생활Q. 층간소음으로 인한 문제 어떻게 해야할까요?층간소음이 심한 아파트에 살고있어요...그래서 가족들한테도 집에서 조심하는게 좋을것 같다고 하는데 제가 넘 잔소리가 심하고 예민한가봐요...일단 어머니가 집에서 노래를 하시는데... 들릴것 같아서 집에서 노래는 하지마시고 노래방가시는게 어떠냐고 했구가족들이 밤늦게 쿵쿵 거리면서 걸으셔서 조심해달라구남동생은 밤에 헤드셋끼고 마이크로 소통하면서 게임하는데 밤에는 마이크 안쓰는게 좋을것 같다고 하고거실에 있는 냉장고가 오래되서 가끔가다 삐삐삐 소리가 계속나는경우도 있고 모터소리가 크게 나는경우도 있어서 밤에 잘때는 화장실문이랑 방문 닫고 자는게 좋을것 같다고 하고 그랬는데...남동생이랑 어머니가 집인데 그럴수도 있지맘편히 다니지도 못하겠네 하면서 화내시는데...제가 넘 과하게 행동했는지 궁금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초중학교 때 일이 갑자기 생각나서요 그때는 왜 그랬을까요?초등학교 저학년때쯤 남동생이 놀리면서 배란다로 가서 문을 잡갔거든요.. 창문을 두드리다가 유리창이 깨진적도 있었고요교실에 들어갈때 실내화를 가지런히 두고 들었갔는데 어떤 남학생이 들어오면서 그걸 흐트렸거든요... 그래서 짜증이 나서 들어오는 남학생 등짝을 때렸던것 같아요중학교때는 친구들이 자꾸 등을 쿡 지르지르면서 자꾸 부르니까 c8 하지말라구 그랬구라면 끓이려고 물 받고 있는데 하지말라구 해도 자꾸 동생이 깐죽 거리니까 찬물 담겨있는 냄비를 바닥에 쏟은적도 있었구...지금은 그러지는 않은데 왜 그랬을까 궁금해요
- 우울증·조울증심리상담Q. 엄마한테 화내지 않고 싶은데 넘 힘들고 엄마를 포기하고 싶어요엄마한테... 자꾸 화내게돼요초등학교때부터 어머니가 우울증이 심해져서 기억상실증, 혼잣말도 하시구 제가 감당하기 어려워요어떨때는 화나고 답답하고제가 집안청소 하면 조금이라도 도와주시면 좋은데 아프다고 누워서 핸드폰만 하시구아프다고 대학병원 못갈것 같다고 대신 가달라고 하고대학생때 생결쓰고 대신 가드리고 졸업하고 취준중 2024년 부터 계속 대신 가드리고 있어요뭔가... 엄마의 부모가 된 느낌..?지금도 벅찬데 사정을 잘모르시는 집안어른분들은 제가 더 노력해서 어머니 운동시키고 좀만더 간병잘하라고 하는데언제까지? 나는 지금 취준해야하는데?어머니가 나아지실수 있나?? 운동하자고 해도 안하시는데? 이런 생각들면서 어머니를 포기하고 싶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Q. 기억력이 안좋으신 어머니 어떻게 해야될까요...?어머니는 중학교때부터 우울증에 걸리셔서 단기기억상실증 비슷하게 기억력이 안좋으세요...답답하기도 하고 힘들어서 고민입니다제가 취직하기전까지는 기초생활수급자여서 엄마, 나, 동생 몫으로 인당 30만원...을 받고아버지는 이혼하셔서 생활비, 위자료로 100만원을 주세요... 200만원 언저리로 3인이 생활중인데 어머니의 행동으로 인해서 힘들어서 고민입니다집에서 유튜브나 게임을 주로 하시는데 핸드폰 게임은 결제유도가 심하잖아요...자기가 결제하고 게임결제한지 모르시더라구요... 제가 한번 어머니 폰을 살펴봤는데 한달에 게임에 20~30만원 결제를 하셨는데 그 사실을 모르시더라구요...구글플레이리스트 들어가보니 2년동안? 다른사람이 결제한 내역이 있어서 환불은 받은적도 있습니다.202?년에 어머니가 암수술을 하셔야 하는데 돈이 없으셔서 150만원정도 대출을 받으셨는데 그걸 잊으셔서... 제가 이번달에 어머니 우편물을 보고 150만원의 이자가 지금까지 계속 빠져나간걸 알게되었어요몇년전에 핸드폰을 바꾸셨는데 지금 보니까 집에서만 계시는데 데이터 무제한? 비슷한 요금 +본인이 사용하지 않는 기타의 부가서비스 요금이더라구요...그래서 가장 싼 요금으로 변경하였는데 넘 힘들어요...상황이 안좋은데도 기부하시겠다고 기부금 결제하시고... 상례식 상조서비스를 몇년전에 가입하셨다고 비용이 나가는 문자를 보고 물어봤는데 본인은 가입 안했다고 하시네요이럴때는 어떻게 해야될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아버지와 친해지는게 맘이 편할까요?뭐랄까... 중학교 이후에는 아버지와 친가분들을 뵙지 않았습니다별거의 이유가 아버지의 외도이고 그로인해 어머니가 우울증 걸리시고 일상생활도 힘드셨구요생활비는 주셨고 대학도 보내주셨는데 뭔가 아지도 불편하고 남성분들이랑 특히 아버지 나이대와 대화하면 불편하고 숨쉬기 힘듭니다취직을 해야될텐데... 취직하면 다들 저보다 나이가 많으시고 숨쉬기 힘든게 발목을 잡을것 같아요...이럴때는 아버지와 조금이라도 친해지는게 좋을까요...? 안부인사라도 한다면 좀 괜찮아질까요?
- 청소생활Q. 음식물 쓰레기를 변기에 버리는 어머니왜 그러시는지 모르겠지만 자꾸 음식물 쓰레기를 변기에 버리세요...아파트 단지라서 음식물쓰레기통 모아두는데가 있는데 몸이 아프셔서 잘 못나가셔서 그런가...몇번이나 버리지 말아달라고 제가 나중에 버린다고 하는데... 어떻게 설득해야 될까요...
- 기타 세금상담세금·세무Q. 국민연금 120개월 안되었을때 어떻게 되나요?어머님 연금보험 납부내역을 보았는데105개월 납부하셨더라구요.납부할수없는 연금보험료 92개월이라고 적혀있는데 나중에 92개월 관련해서 금액을 남부할수 있는지 궁금합니다!
- 생활꿀팁생활Q. 사람을 기억못해서.. 실수하는것 같아요사람 얼굴을 잘 기억못하는것 같아요...누군가 저를 아는채 하면서 악수를 하거나 인사를 하면 당황하는데 그냥 안하고 지나쳤는데 알고보니 인연이 있는 사람이었구 나중에 후회한적이 많아요..선배인데 저한테 손인사해서 저도 손인사했는데 주변에서 선배라고... 기억안나냐고 한적도있고오랜시간 본 가족이나 친구 제외하고는 얼굴이 기억이 안나는데 지금까지는 대학생이여서... 뭘모르는구나, 내성적이구나 하면서 그냥 넘어가셨는데 사회생활할때는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잘모르겠어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바람피워 이혼하신 아버지와 그 가족 만나야할까요?초등학교때 아버지께서 바람을 피우셔서 어머니랑 중학교 때쯤 별거를 하셨고, 그 뒤로 아버지랑 친가를 만난적이 없어요...성인이 되었는데 아버지랑 친가쪽에서 보고 싶다면서... 집에 오셔서 돈을 주시고 가셨는데 명절에 만나려 가야되는지 잘모르겠어요어머니는 그래도 피가 이어져 있고 남동생이 장손이라서 중요할때 가긴 가야된다고 하는데...저로서는 이해할수 없네요...
- 대학교 생활고민상담Q.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이 하는말을 신경안쓰는법을 알고싶어요가족도 친구도 아닌 그냥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이 하는 행동이랑 말들이 계속 아프고 신경쓰일때가 있어요... 그럴때는 어떻게 잊거나 신경안쓰나요?예를들어 학원에서 결과물을 비웃거나, 진짜 못한다 등길거리에서는 바지내려간것 같은데 왜 저렇게 입어 라든지... 안들리는줄알고 혼잣말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런건 어떻게 신경안쓰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