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이 하는말을 신경안쓰는법을 알고싶어요
가족도 친구도 아닌 그냥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이 하는 행동이랑 말들이 계속 아프고 신경쓰일때가 있어요... 그럴때는 어떻게 잊거나 신경안쓰나요?
예를들어 학원에서 결과물을 비웃거나, 진짜 못한다 등
길거리에서는 바지내려간것 같은데 왜 저렇게 입어 라든지... 안들리는줄알고 혼잣말하는 사람들이 있었는데 이런건 어떻게 신경안쓰나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스쳐지나가는 사람들은 나와 상관이 없는 사람들입니다 하나하나 신경쓰면 질문자님만 괴로워요 그냥 그래 너는 그렇게 생각하는구나 그래서 뭐? 이렇게 가볍게 반문하고 넘기세요 처음이 어렵지 계속하다보면 익숙해집니다
그냥 무시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그런말을 하는사람들은 대체로 평상시에도 그런말을 자주 하는 사람일 확률이 높아요 그러니 일일이 상대하지마시고 그냥 무시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그냥 내하는일에 열중하세요ㆍ가령 길을 걸을때 이어폰을 끼면서 듣기에 열중하면서 걸으면 옆에 있는 사람이 무슨 말을 하든 어떤 행동을 하든지 상관 없을 겁니다ㆍ
그냥 다른 사람이 하는 말에 대해서 굳이 일희일비 하지 않는 것 같고 이는 성격 차이 같습니다. 일부러 씹고 다니거나 일부러 나를 비난 한다는 생각을 하기도 하겠지만 타인을 그렇게 신경쓰지 않으며, 내 알바야? 하는 그런 마음으로 산다면 다른 사람이 비난하거나 뭐라 하더라도 높은 자존감으로 인해서 그다지 신경 쓰지 않는 것 같아요. 다른 사람은 다른 사람의 정답이 있고 나는 나의 길을 가겠다 하는 것이죠. 자존감부터 높이고 타인이 뭘 하든 신경 쓰지 않으면 되는 것 같아요.
사실 그런 식으로 단면만 보고 판단을 하거나, 남을 비웃는 행위가 행실이 나쁜 거지 상처받는 질문자 님이 잘못 된 것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제가 질문자님이었어도 충분히 신경쓰이고 상처가 되는 말인 것 같습니다. 우리도 사람이다보니 당연히 나 자신을 비하하는 행동이나 말에 상처받고 신경이 쓰이는 것은 당연한거죠... 다만, 질문자님을 모르기 때문에 하는 말이고 너무 아파하지 않으셨으면 해요.
그들의 판단이 나를 결정짓지 못한다는 사실을 아셔야해요. 그만큼 본인이 본인을 가장 잘 알아야겠죠. 세상에는 타인을 자기 기분대로 자기멋대로 까내리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요, 그렇기에 질문자님께서 나는 어떤 사람이고, 뭘 좋아하고, 내가 매 행동을 할 때 왜 그리고 뭘 위해서 이렇게 행동했는지 매번 알고 계신다면 적어도 본인이 낸 결과물 부분에 있어선 타인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을거에요 :) 스스로에 대한 무조건적인 사랑도 많이 중요합니다! 본인의 만족과 행복이 1순위가 되면 돼요. (이기적이어지라는 뜻이 아니라, 내가 좋으면 됐다~ 의 마음가짐요.) 질문자님께서 꼭 단단한 내면의 중심을 찾으셨으면 좋겠어요! 할 수 있어요~!!
그냥 무시하는 게 가장 좋기는 합니다. 하지만 사람 성향에 따라 타인의 말에 상처를 입기도 합니다. 하지만 나와 아무런 상관 없는 사람들이라고 생각하시고 떨쳐 내는 게 좋습니다. 질문 그대로 스쳐지나가는 사람들 시선이나 말에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고 신경 쓰지 않으면 됩니다.
주변의 신경을 쓰지않기위해서는 스스로 마인드컨트롤을 하는 법을 배워야 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단 본인스스로 자존감이 높아야 합니다. 스스로 자존감이 높으면 남의 눈치를 보지않고 남이 안좋은 소리를 하더라도 너그럽게 웃어넘길 수 있는 여유가 생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