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상황은 곰팡이 제거보다 누수 원인 수리가 먼저입니다. 위층 공사 중 배관이 건드려져 물이 한 방울씩 새고, 그 결과 벽장에 곰팡이 냄새가 난다면 계속 젖는 한 곰팡이는 다시 생깁니다.
지금 바로 할 일
관리사무소와 윗집에 즉시 알리기: 아파트면 관리사무소에 먼저 연락해서 현장 확인을 요청하고, 윗집 공사 책임자와도 연결되게 하세요. 누수는 사진·영상으로 남겨두는 게 중요합니다.
증거 확보하기: 물방울 떨어지는 장면, 젖은 벽장 내부, 곰팡이 부위, 냄새가 나는 위치를 사진과 영상으로 찍어두세요 .
임시로 젖음 차단하기: 가능하면 벽장 안 물건을 빼고, 통풍을 시키고, 젖은 종이상자·천 같은 건 버리세요 .
누수 수리 먼저 진행하기: 배관 누수는 근본 원인이므로 먼저 잡아야 하고, 그다음 곰팡이 처리를 해야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