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남편이 바람을 피워고 스캔들이 많아도 살다 보면 나에게 도 잘하겠지 돈도 많이 주고하면 그 삶은 행복 할까요?

글쎄 남편이 바람을 피고 스캔들이 많고 여자가 나랑 바람을 피워다고 해도 참고 살다 보면 좋은 자리 만들어 주고 돈도 남부럽지 쓸수 있는 부인의 삶은 행복 할까요

1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가정에 잘한다면야... 그것도 괜찮을꺼 같아요

    돈도 못벌고, 가정에도 못하고 그 와중에 바람피는 사람도 수두룩해서요...

    본문같은 삶 사는데 행복해하는 사람도 봤어요 가정에 워낙 잘해서 그런가

  • 사람마다 생각이 다르겠지만, 저는 바람피는 사람과는 비위 상하고 역겨워서 같이 못 살 것 같습니다. 

    바람핀 역겨운 사람과 굳이 같이 살아야 할 이유가 있을까요? 

    가정이 있음에도 바람을 피는 사람이 과연, 처자식에 대한 책임감과 사랑이 있을까 싶네요. 

    그런 남편, 그런 아빠는 없는 편이 더 낫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생각만으로도 역겨워서 같이 사는 것은 상상도 못할 것 같습니다. 

  • 저라면 스트레스 받아서 같이 못살것 같아요. 바람 핀것 아는 순간 신뢰도가 0으로 수직 하강할텐데, 어떻게 믿고 같이 살아가나요?

  • 안녕하세요 그런 삶이 행복하다고 생각하시나요 바람둥이의 돈으로 살아가면서 언제 다른 여자와 썸씽으로 소송에 말리수도 있고 불행할수도 있지만 계획만 잘 짜시면 괜찮을수도 있을듯합니다 바람둥이와 언제든 갈라서도 무난할 계획

  • 경제적인 여유만을 위한다면 돈에 대한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몸은 편할 수 있겠지만 정신적으로 과연 행복할 수 있을까요? 경제적으로 여유로운 섦과 남편의 외도에도 아무렇지 않을 수 있다면 그나마 나은 삶이라고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여자로서 사랑받으며 행복함을 느끼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질문자님이 말씀하신 삶은 마음이 너무 아플 것 같습니다.

  • 자식보고 사세요. 자식의 아버지니까 하는 마음으로 살다보면 좋은 세상이 옵니다. 취미생활도 하시고 사람들도 많이 만나시구요.

  • 남편의 바람ㆍ스캔들

    알고나면 속 터지죠

    그걸 돈으로 커버하고 살 정도가 된다면 이미 많은 각오가 되어 있겠죠

    나가서 지x해라 난 돈만보고 살란다

    너는 너

    나는 나

    시간이 흐르면 돈 풍족하게 쓰면서 딴짓도 하면서 그 집안은 풍비박산 나는겁니다

  • 아니요 그렇게 행복한 삶은 아닌거 같아요.. 결국 믿음도 없이 물질적인 것, 그리고 뭔가 보여지는것에 집착하게 되는거잖아요.!!

  • 그삶이 어떻게 행복할까요?

    지옥보다 더한 스트레스를 겪었을 게 분명합니다.

    하지만 이혼하지 않고 계속 산다고 하면 그래 너 나가서 놀아라 나도 더 재밌게 놀란다 하면

    서로 즐기면서 살면 되겠죠?라고 하기엔... ㅎㅎㅎ 엄청 힘들겁니다....

  • 실제로 남편의 돈 벌이가 좋으면 이혼율이 매우 낮다고 합니다.

    즉, 남편의 돈 벌이가 좋다면 실제로 남편분이 바람이 있거나 스캔들이 있더라도

    그 남편들의 돈을 보면서 참는 배우자들이

    실제로 있다고 하기에 어느 정도 틀린 말은 아닐 것 같습니다.

  • 남편이 바람을 피우고 스캔들이 많아도 돈이 많고 잘해준다면 일시적으로는 편할 수 있어요.

    하지만 마음의 상처와 불안은 계속 남을 거예요. 결국 행복은 신뢰와 사랑에서 오니까,

    그런 삶이 진정 행복하다고 보기 어렵겠어요.

    돈이 많아도 마음이 편하지 않으면 행복하기 힘들어요.

    진짜 행복은 서로 믿고 존중하는 데서 오는 것 같아요.

  • 아무리 돈이 많고 좋은 자리를 만들어줘도 믿음이 깨진 관계에서는 진정한 행복을 느끼기가 어려울것같아요 돈으로는 마음의 상처나 배신감을 치료할수없거든요 그리고 바람피우는 남편은 계속 그럴 가능성이 높고 질문자님도 늘 불안하고 의심하며 살게될듯해요 겉으로는 화려해 보여도 속으로는 외롭고 공허한 삶이 될수밖에 없지않을까 싶습니다 물론 경제적 안정은 중요하지만 그게 전부는 아니라고 봐요 존중받고 사랑받는 관계가 있어야 진짜 행복한 삶이라고 생각됩니다.

  • 남편이 바람을 피웠는데 나한테 잘해주겠지가 과연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한번이 어렵지 두번이 어려운거 아니거든요 그래서 저의 지인도 이런문제로 이혼하신분도 계시구요 안걸리면 모르겠는데 일단 걸렸기 때문에 사람만나는거에 대해서 의심도 많이 갈꺼같아요 그리고 돈을 많이 준다? 월급을 많이 받아야 많이 주는거지 그런거는 쉽지 않습니다ㅜㅜ 부인으로서 행복하지 않은 삶을 살꺼 같네요 우리 어머니라는 생각을 갖고 생각을 해보면 상대방 여인 사형감 입니다.

  • 참고 살면 그냥 아무것도 아니게 됩니다. 다시 되돌아온다는건 어불성설! 이혼을 하시든 대판 싸워서 쫓아내시든 결판을 지으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