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결혼과 출산이 결국 나를 위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어떤 뜻이 있을까요

결혼과 출산이 결국 나를 위하는 것이라고 하는데 어떤 뜻이 있을까요 보통 60세까지 일을 하고 그만두게 되면 배우자나 자녀가 나를 돌봐줘야 한다라는 것인가요 만약에 배우자와 자녀가 없다면 60세까지 일한 것으로 죽을 때까지 살 수가 없는 걸까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이를 먹으면 결혼과 출산을 꼭 하라는 건 아닙니다, 결혼 안 하고도 잘 살아갈 수가 있습니다. 그러나 어차피 태어났으니, 나 혼자만이 살아가기 는 힘든 세상입니다. 나를 인정해 주고 사랑해 줄 배우자를 만나고, 사랑의 결실인 아이를 낳고 키우면서 알콩달콩 살아가는 게 행복인 것입니다 그냥 나 혼자서 편안만 추구하며 살면은, 결혼할 필요가 없는 것입니다. 결혼이 꼭 자녀만을 위한 건 아니지만은, 그래도 가족이라는 그 개념이 있기 때문에 결혼하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물론 결혼 안 하고도 60세까지 정상적으로 근무할 수 있으면은 노후생활은 됩니다. 그러나 이 세상 태어나서 뭔가 보람 있는 일을 해야 되고, 가치있는 일을 하자면 아무래도 가족이 있는 게 도움이 될것입니다

  • 아무래도 종족 번식이라는 본능이 있고 또 누군가를 만나고 또 아이를 낳는 거 자체가 나의 만족을 위한 것도 있으니 그런 말이 나오는 거 같습니다.

  • 출산은 단순히 노후의 문제가 아니라 생각합니다.

    결혼도 마찬가지겠죠. 누군가와 만나서 몇십년을 산다는건 특별한 일이고 인생에 동반자이자 친구 연인 그런의미겠죠.

    혼자 살아도 60이후 잘 살아갈수있습니다. 다만 주위 사람들이 대다수 결혼하고 출산하여 가정을 꾸리고 그런 모습과 비교되어 난 상관없다 하시면 별 문제는 없을것같습니다.

  • 사람이든 동물이든 결국 모든 생명체가 살아가는 목적은 결국 출산과 번식에 있지 않겠습니까. 늙어가면서 곁에 남는 건 피붙이뿐인데 늙어서 아무도 곁에 없으면 그것보다 쓸쓸한게없죠 나의 죽음을 지켜봐주는 존재가 있어야지요

  • 사람은 혼자서 살아가는데 외로움이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서로 의지하고 기대고, 희생하고 배려하면서 살아가다보면 사람이 더 크게 성장하는것같이요

  • 결혼의 목적이나 혼자사는 것은 개개인의 생각따라 틀리지요,

    60세이후 퇴직 생할은,

    그동안 저축이나 연금등 사항에 따라 틀리지요,

    퇴직후 재취업 하는분도 많습니다.

  • 결혼과 출산을 하는 이유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소위 아이들은 나의 분신이라 생각할 수도 있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출산을 하는 사람도 있긴 합니다만 요즘에는 여러가지 이유로 인해 출산을 하지 않는 사람도 있습니다

  • 나이가 들수록 주변 친구 또는 지인들과의 관계가 옅어지는거라고 생각합니다. 가정이 있다면 좋은 일이든 나쁜 일이든 항상 함께하는데 그런 상황을 못만들게 되니 독신으로 사는것은 힘든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