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생각없이 말실수 하는 버릇을 고치고 싶어요.
말을 하다보면 자꾸 생각없이 뭔가 말을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말실수를 하고 나서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요. 다른 사람에게 상처 주고 싶지 않아요. 말을 천천히 하고는 하는데 뭔가 말을 하고 아차 싶을때가 있는데 어찌 고칠 수 있을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말을 입 밖으로 내기 전에 한번만 더 생각해보는 습관을 들여보시는 것이 가장 좋을 것 같습니다.
일상 속 간단한 대화더라도, 말을 하기 전에 속으로 ‘지금 이 말을 하는 것이 맞나’, ‘이 말을 하면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까’를 한번 생각해보면 말 실수를 줄이고, 가볍게 말을 뱉는 일을 줄이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생각없이 내뱉게 되는 말들을 고치고 싶다면, 항상 조심 또 조심하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전에 말하던 습관이 다른 사람을 전혀 배려하지 않았기에 자신도 모르게 그런 말들이 나오게 되었던것이거든요. 그렇기에 말하기 전에 이 말을 했을때, 그 사람이 어떻게 느낄지에 대한 그 사람의 배려하는 마음을 먼저 가지는 마음 자세가 중요할듯 합니다.
자신 스스로의 ㅅ살못된 습관이나 버릇을 고치기 위해서는 스스로 인식하고 항상 조심하는 수밖에 없습니다
자신의 나쁜습관을 누가 고쳐줄수도 없고 스스로 의식하는수밖에없어요
계속 인식을 하지 않으면 쉽게 고치기 어렵습니다. 특히 분위기에 휩쓸려 생각없이 말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러한 분위기에도 계속해서 인식의 끈을 놓지 않아야 고쳐집니다. 말은 생각보다 훨씬 쉽게 실수를 할 수 있어 항상 인식 해야합니다.
말을 꺼내기전에 필터를 거쳐야 됩니다 내가 꺼내도 되는건가를 한번 잘 생각을 해보시고 꺼내도 된다고 생각을 하시면
그때 말을 꺼내시고요 말 실수를 하는 이유가 필터를 안거치고 그냥 하고 싶은말을 막 하기 때문입니다
고칠 수 있는가를 질문을 하시기 전에 고치려고 노력을 먼저 하시는게 맞겠지요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오뎅입니다. 해당 질문에 좋은 답변 드리겠습니다.갑자기 말이 나온다면 어쩔 수 없겠지만 계속 지속적으로 노력을 해야 합니다. 말을 하기 전에 잠시만이라도 생각을 하고 이야기를 하시는 것이 좋을 습니다. 그래야 같은 실수를 반복 하지 않을 테니깐 말이죠.
말을 천천히 하고는 하는데 뭔가 말을 하고 아차 싶을때가 있는데 어찌 고칠 수 있을까요?
->말을 할 때에 꼭 생각을 해야한다는 생각을 계속 생각하고 있으면 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산에서 내려온 딱따구리입니다.해당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평소에 생각 없이 마 실수를 자주 한다면 말을 하기 전에 한번더 생각을 하고 말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말을 하고 싶어도 참았다가 머릿속에 한번 생각을 정리해서 그렇게 말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