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말실수를 하고랑 대화를 잘 못하는 저를 어떻하면 좋죠...
제목 그대로 전 사회성이 부족한거 같아요. 마음속 생각이랑 겉으로 말로 표현하면 딴소리를 해요 가끔. 그럴때 너무 창피하고 지나보면 왜 이러나 싶네요 저 자신한테.. 평소에 말이 없었던 제가 조금은 말을 해야겠다 싶어서 남들이랑 대화를 하면 항상 말 실수하고 후회하네요.. 실수라는게 상대방을 상차를 준다기보단 갑자기 왜이래..? 이런 식으로 실수한달까요?.. 고치고싶고 이런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남들이랑 대화도 잘하고 즐겁게 대화 하면서 지내고싶은데.. 잘 대화를 이어나가다 싶으면 항상 이런식이네요.. 친하게 지내고싶었던 사람한테 이런 실수하면 거리를 두는거 같고.. 어찌 할 줄 모르겠어요 진짜.. 차라리 조용히 있으면 되는데.. 하.. 26살이나 먹고 참.. 지금은 취준생인데
직장다니기 시작하면 어떻게 지내게될지도 모르겠네요. 평소에 그림작업을 하다보니 사람 만날 기회도 한정적이고.. 친구가 저보고 너드같다라는데 이해가 가네요.... 방금도 말 실수 했다는걸 알아차려서 갑분싸 되고.. 사람들이랑 최대한 말걸어보려고 노력하는데 할때마다 이래서 어려워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잘 보이고 싶은 분들한테 잘 보이고 싶은데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