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말실수를 하고랑 대화를 잘 못하는 저를 어떻하면 좋죠...

제목 그대로 전 사회성이 부족한거 같아요. 마음속 생각이랑 겉으로 말로 표현하면 딴소리를 해요 가끔. 그럴때 너무 창피하고 지나보면 왜 이러나 싶네요 저 자신한테.. 평소에 말이 없었던 제가 조금은 말을 해야겠다 싶어서 남들이랑 대화를 하면 항상 말 실수하고 후회하네요.. 실수라는게 상대방을 상차를 준다기보단 갑자기 왜이래..? 이런 식으로 실수한달까요?.. 고치고싶고 이런 제 자신이 너무 싫어요. 남들이랑 대화도 잘하고 즐겁게 대화 하면서 지내고싶은데.. 잘 대화를 이어나가다 싶으면 항상 이런식이네요.. 친하게 지내고싶었던 사람한테 이런 실수하면 거리를 두는거 같고.. 어찌 할 줄 모르겠어요 진짜.. 차라리 조용히 있으면 되는데.. 하.. 26살이나 먹고 참.. 지금은 취준생인데

직장다니기 시작하면 어떻게 지내게될지도 모르겠네요. 평소에 그림작업을 하다보니 사람 만날 기회도 한정적이고.. 친구가 저보고 너드같다라는데 이해가 가네요.... 방금도 말 실수 했다는걸 알아차려서 갑분싸 되고.. 사람들이랑 최대한 말걸어보려고 노력하는데 할때마다 이래서 어려워요... 어떻게하면 좋을까요? 잘 보이고 싶은 분들한테 잘 보이고 싶은데 흑..흑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말실수 걱정하지 마세요.

    자연스럽게 대화하려고 노력하는 것 자체가 이미 좋은 시작이에요.

    실수는 누구나 하는 거니까 너무 자책하지 마세요.

    조금씩 연습하면서 자신감을 키우면 좋아요.

    편하게 생각하고 천천히 말하려고 해보세요.

    그리고 그림 작업도 좋아하는 거니까 그걸로 사람들과 자연스럽게 이야기 나눌 수도 있어요.

    자신을 너무 몰아세우지 말고,

    조금씩 나아가면 분명 좋아질 거예요. 힘내세요!

  •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말실수가 잦다 라면

    가장 좋은 방법은

    상황적 문제를 어떻게 대처를 하느냐가 중요 합니다.

    또한 문제적 상황에서는 감정적으로 대하긴 보담도 이성적으로 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욱 하는 감정이 불끈 올라오면 잠시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기를 하면서 마음을 충분히 가라앉힌 후에

    머릿속으로 생각으르 정리하고, 말을 전달하는 부분이 필요로 하겠습니다.

  • 살아가면서 다양한 말실수를 하게 되는데 이걸 의식적으로 하지 않으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 동일한 실수를 반복하는 것 같습니다. 말을 하기 전에 한번 이렇게 말해도 될지를 되새기는 버릇을 들이시기 바랍니다. 말이 약간 느려지겠지만 대신 실수하는 것을 조금이라도 방지할 수 있습니다. 듣는 이의 입장에서 이렇게 들었을 때 괜찮을까를 예상하면서 이야기를 하는 버릇을 들이면 좀 더 나은 방향으로 대화하게 될 것입니다.

  • 음, 충분히 그럴 수 있습니다.

    말도 조리있게 하지 못하고 그럴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어려움이 있다고 해도 사람들을 더 멀리하고

    대화를 더 단절하게 되면 더 나빠질 수 있으니깐

    일단은 주변에 편한 사람들과 대화의 기회를 늘려보세요.

  •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이제는 말실수를 안한려고 노력을 해야할꺼 같아요 취업준비 중이시고 사람들이랑 말할때 최대한 생각을 하고 말하는것과 일단 최대한 말을 안하시는게 좋을듯 합니다 그리고 책을 좀 읽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