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는 서양에 비해서 육체적으로 밀리는 감이 있기 때문에 좀더 몸을 덜 쓰거나 멘탈스포츠에 강한 것 같습니다. 그예로 게임은 세계 최강이기도 하죠 다른 민족에 비해서 두뇌가 우수하다는 생각도 듭니다. 그래서 인지 펜싱 양궁 사격에서는 초반부터 압도적인 실력을 보여주고 있네요. 펜싱을 제외한 나머지 2종목은 특히 육체적인 것보다는 정신적이 면이 강조되는데 이쪽으로 우리나라가 확실히 강하다는 느낌이 듭니다. 육체적인 페널티가 줄어드니 우리에게는 확실히 유리하다고 보여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