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심심한박각시91입니다.
요요를 겪고 기분이 우울해 지는 건 어쩌면 모두가 겪을 수 있는 일입니다. 진부한 말이지만 지금까지 이루었던 성과에 집중해 보는 게 어떨까요?. 이미 감량을 성공하셨던 게 대단한데요.. 저는 매번 다이어트를 얘기하지만 10kg는 빼 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혹시나 해서 드리는 말이지만 작성자님의 가치가 몸무게나 애인 유무에 정해지도록 두지 마세요.
+만약 정신 건강쪽으로 너무 어려우시다면 여러 무료 상담, 전화 상담들을 찾아보시는 것도 추천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