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수능시험을 못쳐서 그런데 반수를 하는게 좋을지 그냥 재수를 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고3딸아이가 정시에 올인을 했는데 수능시험을 생각만큼 잘 치지 못해서 재수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반수를 하는게 좋을지 그냥 재수를 하는게 좋을지 고민입니다. 경험자 분들의 많은 가르침 부탁드릴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빛나라 하리 입니다.
정시에 올인을 했고 수능시험의 대한 결과과 그리 좋지 않다 라고 한다면
먼저 제 개인적 생각은 딸 아이의 선택과 결정을 존중해 주는 것이 먼저 일 것 같습니다.
우선 딸 아이가 수능 성적이 다른 학교에 갈 수 있는지를 파악하는 것이 먼저 입니다.
다른 학교에 갈 수 있다 라면 그 학교에 가고자 하는 학과가 있는지도 파악을 해보세요.
제 개인적 의견은 좋은 대학을 나와도 취업을 못하는 것이 지금의 현실 입니다.
공부를 하는데 시간을 다 쓰긴 보담도 나름의 미래를 위한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현실적으로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일단 여러 대학을 넣어보시고 합격여부 확인후에 반수를 할지 재수를 할지 정하는게 좋을듯합니다 성적이 크게 나빠진 것이라면 다음 수능에 잘보긴 하겠지만 평균보다 조금 못본것이라면 내년에도 비슷한 성적으로 나오기 마련입니다 3수한 입장의 지인을 보면서 느꼈습니다 그래서 저는 반수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