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운동
중학교 농구 대회에서 주먹질로 중징계받았다던데 학생 스포츠 폭력 어떻게 해결할까요?
중등 농구대회에서 발생한 폭력 사건으로 3년 6개월이라는 중징계가 내려졌다는 뉴스를 보게 되니 되게 충격적이더라고요. 스포츠는 나름대로 페어플레이 정신을 배우는 교육의 장이어야하는데 이런 폭력 사건이 발생했다는 거 자체가 정말 안타깝더라고요. 학생 스포츠에 있어서 과도한 승부욕이나 경쟁 의식이 폭력으로 이어지는 경우엔 어떻게 예방할 수 있을까요? 지도자나 학부모들의 과열된 반응이 학생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닌지도 걱정이에요.
3년 6개월이라는 징계가 적절한 수준인지도 의견이 갈릴 것 같아요. 학생 운동선수들에게 스포츠맨십이나 인성 교육을 어떻게 강화할 수 있을지, 그리고 건전한 스포츠 문화를 만들기 위해 우리가 노력해야 할 부분들은 무엇있을지 궁금합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누가 반칙을 가르치겠어요.
상식적으로 말이죠.
그냥 그 해당 어린선수인성이 잘못된거라고 봐야하는게 타당합니다.
스포츠에는 룰이있고 그것을 어기면 그에따른 책임이 따른다는것을 안가르치는 체육지도자는 없으며 아무리 인성이 빻은 인간이라도 운동을 하는이상 선수생활을 영위하기 위해 참는게 일반적입니다.
그만큼 룰은 중요하게 작용하는것이죠.
하지만 해당 그선수는 그것을 알고있음에도 자기 하고싶은대로 행동했고 지금 이사단이 난것이죠.
우리가 노력할건 없습니다.
그런 이상행동을 하는 사람들은 언제나 나타날것이고 그런사람이 나타날때마다 중징계를 내려 본보기로 삼으면 알아서 좋아지게 되어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