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은행에서 대출을 받고 연체를 하는 비율이 증가 하고 있다고 하는데 이런현상은 어떤문제가 있나요.
요즘 은행에서 대출을 받고 대출금을 갚지못해 연체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연체하는 비율이 늘어나면 경제에 어떤영향을 주나요?
안녕하세요. 신동진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금 상환 또는 이자 연체 비율 증가는 그만큼 개인의 소득이 어려워지고 있고 은행들도 부실대출로 여신이 불안해져 금융안정성이 븅괴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안녕하세요. 최현빈 경제전문가입니다.
연체비율이 늘어나고 있다면 금융기관에 부담이 가중되고 금융시스템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과거에 저축은행 사태의 연쇄작용으로 많은 저축은행들이 폐업되거나 통합되는 사태를 맞이했었습니다
불과 13년정도 전 사건이고 현재도 과거처럼 PF대출을 필두로한 연체율 상승이 문제가 되고 있는 만큼
금융시스템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전중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위와 같이 연체율이 높아진다는 것은
개인의 도산 등도 늘어나고 더불어서
금융기관의 부실화도 일어날 수 있는 등
금융시장의 엄청난 피해를 야기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안녕하세요. 하성헌 경제전문가입니다.
가계대출 후 대출금을 갚지 못하는 등의 경제적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는 측면도 있으며, 갚지 않아도 결국 누군가 해결해줄것이라는 도덕적 문제도 있다고 봅니다.
첫 번째로, 은행의 건전성이 악화됩니다. 은행은 대출금을 제때 회수하지 못하면 손실을 보게 되고 그로 인해 은행의 재무 상태가 불안정해집니다. 이는 은행의 신용등급 하락과 자금 조달 비용 상승으로 이어져 대출금리가 인상됩니다.
두 번째로, 대출금리가 상승하게 됩니다. 대출 연체율이 높아지면 은행은 위험을 감수해야 하기 때문에 더 높은 금리를 요구하게 되고 이로 인해 기업과 가계의 이자 부담이 커집니다. 결과적으로 소비와 투자가 줄어들면서 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칩니다.
세 번째로, 경제 성장률이 하락할 수 있습니다. 대출 연체율이 높아지면 기업과 가계가 자금 운용에 어려움을 겪게 되어 소비와 투자가 위축됩니다. 이는 생산 감소와 고용 악화로 이어져 경제 성장률이 둔화될 수 있습니다.
네 번째로, 사회적 문제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연체율이 높아지면 신용불량자가 증가하게 되며 이들은 금융 거래에서 제한을 받거나 취업 기회가 줄어들게 됩니다. 이는 사회 전반에 걸쳐 경제적 불평등을 심화시키고, 장기적인 문제를 초래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은행의 대출 심사가 강화됩니다. 연체율 증가로 인해 은행은 대출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심사를 엄격하게 진행하게 되며 이는 기업과 가계가 자금을 조달하는 데 어려움을 겪게 만듭니다.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해준 돈을 은행에서 상환하지 못하면, 은행은 재정이 악화되어 부도가 날 수 있습니다.
은행은 법정지급준비율인 7%를 빼고, 전부 대출을 실행합니다.
이는 은행의 주 수입원이 되며, 상환금액을 토대로 이익을 얻게 됩니다.
만약 많은 사람들이 상환하지 못하고 연체를 하게 되면, 은행은 돈이 전부 대출로 나갔기 때문에 파산할 위험성이 있습니다.
이는 많은 사람들이 신용불량자가 될 수 있는 상황이 되며, 신용불량자가 많으면 더 높은 금리의 대부업까지 내려가게 되어 한국의 경제에 악순환이 시작되게 됩니다.
안녕하세요. 정진우 경제전문가입니다.
대출을 받은 사람들이 돈을 제때 갚지 못해 연체가 많아지면 은행은 손실을 볼 수 있어 대출을 줄이거나 금리를 올릴 수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사람들은 돈을 빌리기가 더 어려워지고 경제 활동이 위축될 수 있습니다. 또한 연체가 계속 늘어나면 가계의 재정 상태도 나빠져 소비가 줄어들고 경제가 더 침체될 수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연체율 상승은 개인과 경제 전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30대~40대 연체자들이 사상최대이며, 20대 연체자도 지속 증가하게 되고 있습니다.
현대 사회는 신용사회입니다. 개인에게는 신용점수 하락과 신용생활에 제약이 걸릴 수 밖에 없지요.
금융기관의 부실채권이 증가하게 되면 금융 시스템 안정성 위협과 대출심사 강화, 이자율 인상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연체율 증가는 연체자뿐아니라 기존 대출로 사업을 하는 중소기업, 자영업자 등에도 부작용이 초래해
사회적으로 경제 활동이 점점 어려워 질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에서 대출은 받은 사람 또는 기업이 증가
한다는 것은 그만큼 시장경제가 어렵다는 것
입니다.
신용불량자, 폐업 부도 기업들이 증가하게 되면
소비력이 약화되어 경기침체가 깊어지는
악순환이 반복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