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등을 교체할 때 차단기를 꼭 내리고 해야하나요?

오늘 어떤 사람이 전등을 교체하는 것을 보았는데 그 사람은 차단기를 내리지 않고 그냥 불만 꺼놓은 상태에서 전등을 교체하더라고요. 위험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원래 전등을 교체할 때는 반드시 차단기를 내리고 해야하는 것으로 알고 있었거든요. 전등을 교체할 때 차단기를 꼭 내리고 해야하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멀리 나는 참새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전등을 교체하다가 실제로 전기에 감전된 경우는 보지 못했으나 혹시라도 모를 사태에 대비하여 차단기를 내리고 전등을 교체하라는 것입니다

  • 차단기를 내리면 전기회로가 차단되어 전원이 차단되기 때문에 전등을 교체하는 동안 전기적인 충격이나 감전의 위험이 줄어듭니다. 전등을 교체할 때 전선이 노출되는데요. 차단기를 내리면 전선에 전기가 통하지 않아서 작업자가 안전하게 작업할 수 있게 됩니다. 그리고 전등을 교체하는 과정에서 불필요한 전력 낭비나 장비 손상을 막고자 하는 차원에서도 차단기는 내려야 합니다. 그래서 차단기를 내리고 전등 교체를 하는 것이 맞습니다.

  • 네 그렇습니다. 생각보다 감전사가 많은데요. 전선에 피부가 닿게 되면 전류가 몸안으로 들어갈 확률이 있습니다. 인간도 저항 중에 하나입니다.

  • 안녕하세요 눈치빠른 거북이입니다.문의하신 질문에 답변 드립니다.

    전등을 교체할 때 차단기를 내리라는 이유는 혹시나 모를 전기에 감전이 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내리라고 하는 것입니다

  • 반갑습니다. 전등을 교체한다는건 등 내부의 램프만 교체하면 그냥 스위치만 끄고 교체를 하면 됩니다.

    그러나 등기구 전체를 교체하게 된다면 차단기를 내리고 작업을 하는게 좋습니다. 전문가 분이라면 내릴 필요가 없지만

    일반인이 작업을 한다면 무조건 차단기를 내리고 작업을 해야 합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