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요즘에 치과를 다니고 있는데 미백에 대해서 이야기를 들었는데 미백엔 두가지 전문가 미백, 자가 미백이 있는데 미백제는 과산화수소 농도에 의해서 미백의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과산화수소가 치아의 표피를 녹이는 성질이 있어서 잇몸이나 치아에 농도조절을 잘 하지 못하고 도포하면 이와 잇몸을 망친답니다. 그리고 치과에서는 미백전에 미백제가 잇몸에 닫지 않게 보조물을 잇몸에 씌우고 치료하기에 비전문가 보다 훨씬 안전하다고 합니다. 정말 치아에 관한 문제는 비전문가 보다 전문가가 좋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