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토벤 소나타의 경우 여러가지 악장이 있고 이에 대해서 사람마다 평가가 다릅니다. 우선 피아노를 전공으로 하는 사람은 필수 적으로 가지고 가는 기술입니다. 비가 오는 날에 운전을 할 수 있는 것이 운전자들이 가지고 있는 필수적인 기술과 같은 맥락입니다. 그러니 전공자는 이를 모두 칠 수 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하지만 현재 전공자가 아니고 이에 대해서 그냥 취미로 연습을 하는 사람이라고 하는 경우에 완벽하게 치기는 어렵고 흉내를 내는 정도가 가능하다고 봅니다. 보통 피아노를 배우면서 1년 정도 되는 사람 중에 재능이 있는 사람은 전공자 수준의 곡을 칠 수 있습니다. 여기서 말하는 칠 수 있는 것과 잘 치는 것은 완전 다릅니다. 이런 것을 알아두고 피아노를 배우길 바랍니다. 어찌 되었든 1년 정도 재능이 있다면 칠 수 있습니다. 이를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