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는 전국 각지에 20여 개가 넘는 IMAX 상영관이 활발하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IMAX관은 극장 체인인 CGV가 독점 계약하여 운영하고 있습니다. 단순 운영을 넘어 세계적인 수준의 대형 스크린과 최신 설비를 갖춘 곳도 많습니다.
대표적인 국내 IMAX 상영관
CGV 용산아이파크몰 (용아맥)
스크린 크기: 가로 31m × 세로 22.4m
국내 최고 인기의 IMAX 상영관으로, 상업 멀티플렉스 영화관 중 세계 최대 수준의 IMAX GT 레이저 스크린을 자랑합니다. 크기와 화질 면에서 세계 영화 팬들에게도 손꼽히는 상영관입니다.
CGV 센텀시티 (부산)
가로 30.2m × 세로 15.7m 크기의 초대형 스크린을 갖추고 있어 한강 이남 최고 수준의 몰입감을 제공합니다.
CGV 천호 / 영등포타임스퀘어 / 왕십리 / 판교 등
수도권 주요 거점은 물론 대구, 울산, 대전, 전주, 춘천 등 전국 광역시 및 주요 도시에 레이저 영사기(IMAX Laser)가 도입된 최신관들이 꾸준히 확장·리뉴얼되고 있습니다.
과거 '70mm 아날로그 필름 IMAX' 영사기를 철수하고 디지털 시스템으로 전환되는 과정이나, 특정 해외 단독 매체와의 오해에서 비롯된 루머일 가능성이 큽니다. 현재는 훨씬 밝고 선명한 IMAX Laser 시스템으로 꾸준히 업그레이드되어 가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