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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잘못 하나만해도 소문이 ㄷㄷ 바로 나쁜놈되는게 순식간이던데 소식거리없고 사람이 적으니 그런걸까요? 진짜 뭘 못하고다니겠어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보도연맹
서울에서도 골목길에 살았을 때 제가 그때 고등학생이었나 19금 만화책을 엄마한테 걸렸습니다 엄마는 대문 앞에 앉아서 그것을 들고 지나가는 사람들에게 동네방네 소문을 내더군요 그때 다닥다닥 붙어 있어서 사람들끼리 다 교류를 했었습니다 서울도 마찬가지세요 그러나 지금은 완전히 달라졌지만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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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닥한파리23
네 아무래도 촌은 옆집, 앞집, 뒷집, 마을에 누가 살고 있는지 모두 알고 또 형성된 카르텔이 심하다보니 오히려 도시보다 더 주목받기 쉬운 환경같습니다.
한가한베짱이251
농촌은 도시에 비해 아무래도 인구도 적고 대부분 알고 지내기 때문에 소문이 빠를 수 밖에 없어서 주목 받는 게 쉽기는 합니다. 특히나 사람 특성이 좋은 말 보다는 안 좋은 말에 더 공감을하고 퍼트리려는 심리가 작용하여 모든 행동과 말을 조심하는게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라일락향기율22
시골은 주목받기가 엄청 쉽지요 그만큼 이야기 소재가
없기도 한다고 봅니다
한동네에서 오래 살다보니
다 아는사람 친한사람 인데
다른데서 이사오면 온통 눈이 그쪽으로 쏠려서 관심이 많습니다 살다보면 괜찮아
집니다
Ann
아무래도 사람이 적으니
소문도 쉽게 나는 듯 하네요
문제는 이 소문에
살이 붙어서
진실이 아닌 사실로 이어진다는 거죠
그래서 말조심 입조심 행동조심 필수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