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 업체들의 가격인상은 호재인가요?

제조 업체들의 완제품에 대한

가격인상은 주식의 측면에서 보면

호재로 보나요?

아니면 악재로 보나요?

해석하기 나름인 것 같은데

일반적으로 가격인상은

어떤 상승과 하락중 소재로 쓰이나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즐거운가오리님.

    완제품 가격 인상은 그 자체로 호재도 악재도 아닙니다. 핵심은 가격을 올린 뒤에도 판매량과 이익률을 유지할 수 있느냐입니다.

    원재료비 상승분 이상으로 가격을 올리고도 판매량이 크게 줄지 않는다면 호재입니다. 브랜드 충성도, 시장 지배력, 대체재 부족이 있는 기업은 가격 결정력이 강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함께 늘어날 수 있습니다.

    반대로 원가가 급등해 어쩔 수 없이 가격을 올리는 경우에는 악재일 수 있습니다. 가격 인상에도 원가 부담을 충분히 전가하지 못하거나 소비자가 구매를 줄이면 매출 수량과 이익률이 동시에 악화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주식시장에서는 가격 인상 발표보다 이후 판매량, 시장점유율, 매출총이익률의 변화를 더 중요하게 봅니다. 판매량 감소 없이 이익률이 개선되면 호재, 판매량이 크게 감소하거나 경쟁사에 고객을 빼앗기면 악재로 해석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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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제조업체들이 자신의 상품의 가격을 인상하는 것은

    호재라고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상품의 가격이 올라가면 매출이 줄어들 가능성이 높기에

    이는 호재라기 보다는 악재일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이대길 경제전문가입니다.

    제조업체의 가격인상은 호재일까요

    가격인상을 해도 팔린다는 보장이 있다면 자신갑이 있다고 느낄 수가 있을겁니다

    정말로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한다면 원자재 가격이 상승한다고 해도 성공적일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경우에는 주가 상승으로 이어질 수 있겠죠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이에 대해서는 보통은 호재로 보는 경우가 많으나 이는 시장의 분위기 그리고 업종에 따라 다릅니다. 시장이 비탄력적인 경우에는 가격이 올라도 수요가 따라오지만 탄력적인 경우 다른 대체제로 넘어갈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식 시장의 분위기에 따라서도 분위기가 좋으면 상승, 분위기가 안좋으면 하락 이렇게 연결될 수도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제조업체의 완제품 가격 인상은 일반적으로 호재로 볼 수 있지만, 배경에 원자재 가격 상승을 극복할 수 있느냐가 중요한 문제입니다. 기업에서 원재료 값을 견디지 못해 가격을 올리면 소비자가 이탈해 수요가 줄어들어 결국 악재로 돌아올 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시호정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주식 시장에서 제조업체들의 제품 가격 인상은 일반적으로 강력한 호재로 받아들여집니다.

    기업의 마진과 매출이 크게 늘어나기 때문 이며, 제품의 가격을 인상했을 때 소비자가 등을 올려 매출이 감소하거나 원자재 값이 폭등해서 회사가 망하기 직전에 올린 경우라면 실적 악화로 우려해 악재로 해석될 수는 있습니다.

    보통은 상승의 소재로 쓰이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