납작복숭아는 일반 복숭아에 비해서 당도가 높나요?

유럽에서 볼 수 있던 납작복숭아를 한국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보통 모양이 울퉁불퉁하면 하품 취급을 받지만 납작복숭아는 그렇지 않은데요. 납작복숭아는 일반 복숭아에 비해서 당도가 높기에 인기가 많은가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알아봤더니 납작 복숭아는 당도가 일반복숭아보다는 훨씬 높아서 달콤함을 맛볼수가 있는 과일이라고 합니다

    과즙이 많고 과육이 무르고, 일반적인 복숭아보다는 새콤한 맛이 적고 단맛이 강하다고 합니다.

    납작복숭아는 수확을 하고 이틀 정도 지난 후에 드셔야 가장 맛있다고 합니다

    유럽엔 이미 인기가 있었고, 프랑스,독일, 영국에는 당도높은 복숭아로 인기가 있었다고 합니다

    납작복숭아는 일명 도넛 복숭아라고 불린다고 합니다

  • 납작 복숭아의 맛은 우리가 먹는 복숭아와 비슷하다고 합니다. 당도는 14~15brix 정도로 달고 후숙하면 단맛이 더 강해진다고 합니다. 우리가 흔히 먹는 일반 복숭아보다 당도가 높은 경우가 많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