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업계에서 특히 "물류" 분야에서 블록체인 연구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데요,
삼성SDS를 비롯해 정부, 연구소, 기업 등 38곳이 참여한 해운물류 블록체인 컨소시엄이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이들은 바다에서 물료 등을 운송할 시 블록체인 네트워크상에 IoT(사물인터넷) 기기 를 통해 위치·온도·습도·진동 등의 정보를 적용해 투명성을 활용한 추적 등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이 시스템을 건설분야에서 "부실 자재 방지"에 대한 대책으로 활용하려는 움직임도 있습니다.
만약 블록체인 네트워크가 쓰인다면 건물을 지을 때 발주자, 원청, 하청, 소비자 모두 "부실 자재 방지"에서 기대효과를 얻을 수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