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은 매일 몇번씩 선택 기로에 놓이고 그중 가장 합리적이고 나에게 맞는 선택하기 위해 노력하며 나머지는 기회 인것을 아는데 불구하고 포기 당하는 수 밖에 없는데 합리적 포기 기준은 결국 돈 관련된 것이며 나에게 최대 이익 주는 것부터 선택하고 반대로 이익 안되거나 오히려 불리하고 마이너스 요인 과감하게 포기하는거 같습니다. 누군가는 나의 성향과 가치관 맞게 선택하고 아닌것은 포기하는 기준으로 삼지만 결국 중요한건 얼마만큼 이익이냐 손실이냐 같으며 이건 비록 금전 뿐만 아니라 사람관계 또한 마찬가지 같습니다. 결과적으로 스트레스 덜 유발하는걸 선택하고 가장 크게 주는건 포기한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