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상담

췌장염이나 췌장암은 꼭 허리 등 통증이 있나요?

성별

여성

나이대

43

안녕하세요~ 기침 가래로 항생제약을 2주동안 복용했고

감기약을 2주째 복용하던 중 오른쪽 윗배가 밥 먹고 나면 숨 쉴때마다 통증이 있었어요.

일주일 동안 통증이 있었고 소화불량,구토,두통도 동반해서

종합병원에서 검사를 했는데 위도 깨끗하고 당남도

간에도 초음파에선 아무 문제도 없다고 하셨습니다

피검사도 문제 없다고 하셨구요

감기약때문인것 같다고 위장약을 일주일 주시고

그 이후로도 통증이 계속 반복되면 그때 췌장검사를

해보자고 하셨습니다

지금은 감기약 안먹은 이후로는

지속적인 통증은 없고 가끔씩 숨쉴때나

허리를 숙였다 일어나면 통증이 두 세번씩 느껴져요

아팠던 부위를 손으로 누르면 통증은 있습니다

전에보다 통증이 많이 없어서 병원가는게

좀 꺼려지는데 또 이러다 췌장에 문제를 늦게

발견할까 두렵습니다

췌장 검사를 해봐야 할까요?

근데 허리나 등쪽은 아프지가 않아서 검사를 하는게

나은건지 고민이 됩니다.

귀한 시간에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답변 부탁드립니다.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병관 내과 전문의입니다.

    췌장암은 대부분 무증상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초음파 검사를 했다면 췌장쪽도 같이 보기는 했을 겁니다.

    너무 검사를 해보고 싶다면 복부 CT등을 고려해봐야겠지만,, 췌장암이 통증으로 나타나는 건 거의 말기까지 진행되어야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