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오고 바닥이 미끄러운 장소에서 애완견 공 물게 오는것은 관절에 무리가 없는가요?

비가 오고 난뒤 농구코트 등 바닥에 페인트 칠한 장소는 미끄럽습니다. 운동길에 농구 코트에 어떤 사람이 애완견에게 공을 던져주니 애완견이 미끄러지며 물고 다시 가지고 오는데 애완견 무릎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가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비 오는 날 미끄러운 곳에서 강아지가 공을 물고 뛰는 건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어요.

    특히 농구코트처럼 페인트 칠한 곳은 미끄러워서 넘어질 위험도 크고요.

    강아지가 미끄러지면서 무릎에 충격이 가면 관절에 부담이 될 수 있어요.

    그래서 가능하면 미끄러운 곳에서는 강아지와 놀 때 조심하는 게 좋아요.

  • 미끄러운 바닥에서 공을 물고 다니면 관절에 무리가 갈 수 있습니다. 특히 반복적으로 미끄러지거나 갑작스러운 움직임이 많아질 경우 관절이나 인대에 부담이 생길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 미끄러운 장소면 당연히 관절에 무리가 가겠죠, 소형견인지 중형견인지 대형견인지에 따라 더 달라지곘지만 뭐 주인이 알아서 하겠죠 신경쓰지 마세요~

  • 비 온 뒤의 농구 코트 같은 페인트 도장면(아크릴·우레탄 코팅 바닥) 은 사람뿐 아니라 동물에게도 상당히 미끄러운 환경입니다.
    특히 애완견이 전력으로 달려가거나 급정지·급회전할 때는 관절에 순간적인 부담이 크게 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