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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량한아나콘다281

선량한아나콘다281

20.11.19

엄마가 집안일하는 것에 지치시는것 같아요 어찌해야할까요?

요즘따라 가정부같다며 집안에서 청소하고 빨래하고 요리하는걸로 하루가가고 재미가 없다는 얘기를 많이하십니다.

저는 되도록 엄마와 같이하려고 하는데 막상 어딜가려하면 체력적으로 금방 힘들어하십니다.

중요한건 아빠의 대처인데 엄마가 이런이런일땜에 힘들다 라고하면

나도 밖에서 일하면서 힘들다 집안에서 일하는게 뭐가 힘드냐는 식의 말로 답을합니다.

분명 아빠에게 그리말하지 말아줘 엄마가 집에서 하는 일도 충분히 힘들다라고 말을 해도 고쳐지지않아요.

또 아빠와 뭔가를 할때 화를 자주내십니다. 별것 아닌일에도 갑자기 화내는경우가 많구요

엄마아빠와의 해결될문제라지만 자식들은 뭘해야 좀더 바뀔수있을까요?

(아빠가 일을 벌려놓고 엄마에게 처리해달라는 경우가 많은데 일이 터지면 회피형이라 엄마가 힘들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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