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냥이 출신이라면 5개월령 이전에 외부 생활에 대한 적응이 잘 되어 있는 아이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그아이의 개념적 영역은 집안이 아니라 반경 500m에 해당하는 광범위한 아이로 생각됩니다.
이때문에 자꾸 나가고자 하는 욕구가 생기는 것이기에 이를 억제하는 방법은 사실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이런 친구들은 하네스 채워서 산책을 시켜 주는 것도 좋은 욕구 해소법이지만
정작 외출묘로 살지 않으면 그 욕구를 감소시킬 수는 없을테지요.
애매합니다.
전원주택으로 이주를....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