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에서라면 서스펜디드 경기에 대한 규정이 매우 복잡해 보입니다.
심지어는 6월 29일 SSG와 두산의 경기는 서스펜디드를 선언했어야 할 경기였지만 콜드게임으로 선언해 버린 경우도 있구요.
무슨 규정이 더 있는지는 모르겠으나 이 상황에 대해서는 아무도 기사 쓰는 언론도 없었구요.
한국시리즈 등의 포스트 시즌에서는 콜드 게임을 선언할 수가 없습니다.
이번 같은 홈팀이 지고 있는 상황에 말공격까지 끝난 상황이 아니라고 해도 서스펜디드 게임이 선언이 됩니다.
일반적으로 정규리그라면 콜드게임을 선언할 상황도 서스펜디드 게임을 선언한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