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당 음식 정량을 속였을 경우에 어떻게 해야 하나요?

식당에서 고기를 시켰는데 아무리 봐도 정량을 지키지 않은 것 같이 상당히 조금 나왔는데요. 금액은 비싼데 양은 너무 적게 나온 것 같아요. 이럴 때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어디다 신고를 해야 하나요? 방법을 알고 계신 분 있으면 알려주세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조용한 귀뚜라미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 드리겠습니다. 고객 양이 너무 좁은 거 같다면.일단 고기를 구매한 곳에 먼저 문의 전화를 해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데도 원하시는 답변이 오지 않을 시에는 소비자보호센터 의 신고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든든한안경곰28입니다.

    그렇다면 식품위생과에 먼저 신고를 합니다

    그런다음 시청에서 정량을 지키고 잇는지 체크를 합니다

    그렇지만 일단 의심이 된다면 사진이나 영상으로 기록을 남기는것이 중요해요

  • 정량을 속여서 제공하는 것은 지자체에서 행정처분 등이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으며, 해당 지자체의 식품위생과 등으로 문의해 보시기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하늘을 나는 딱따구리 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 고기 정량이 많이 부족하다면 해당 주인에게 먼저 이야기를 하는 것이 좋아 보입니다. 그러면 이렇다 어떻다 얘기를 할 것입니다. 근데도 계속 웃긴 나면 그때는 경찰서에 신고를 하시는 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의도적으로 고기 정량을 지키지 않았다면 사기죄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경찰에 우선 신고하셔도 됩니다.

    하지만 명확한 물증을 잡으시고 진행하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무엇보다도 그 이전에 주인과 원만한 합의를 통해 해결하시는 것이 가장 베스트이긴 합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하루도 행복하세요^^

  • 아메리카노시럽두번233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려요 식당에서 보통 정량을 속이는 곳은 잘 없다고 생각이 들지만 만약에 속에다 싶으면 주인장을 불러서 먼저 이야기를 해 보는게 좋습니다 만약에 주인장이 발뺌을 하거나 이상한 소리를 한다면 구청 같은 곳에 신고하는게 좋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