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는 정사 삼국지와 삼국지 연의로 나누고있다고 하는데 맞나요?

사실 삼국지는 많은 분들이 알고 있는데 삼국지가 정사 삼국지와 삼국지 연의로 나눈다고 하는데 맞는지 궁굼합니다 아시는분 알려주세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예 그렇습니다 사실 삼국지는 정사 삼국지 그리고 정사 삼국지를 참고로

    1000년 뒤에 명나라 시절의 작가 나관종이 각색한 삼국지 연의 로 나누어져 있다 라고 할수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삼국지는 위촉오 삼국의 역사에 대해 기록해 정사로 취급받는 정사삼국지(진수 저)와 유비 관우 장비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이야기로 만든 삼국지연의(나관중 저)가 있습니다. 정사삼국지는 동시대 실존 했던 학자인 진수가 직접 기록을 남겼기 때문에 정사로 인정받지만 위나라측 인물로 조조에 대해 호의적으로 서술했습니다. 삼국지연의는 중국인들이 좋아하는 유비 관우 장비 3명의 이야기를 후대 인물인 나관중이 관객들의 입맛에 맞게 각색하여 만든 소설입니다. 서로 절충하여 보면 재밌습니다.

  • 정사 삼국지는 중국 서진의 진수가 편찬한 역사서이며, 위·촉·오 삼국의 역사를 기전체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에 반해 삼국지 연의는 중국 원나라 때 나관중이 지은 소설로, 삼국시대의 역사를 바탕으로 작가의 상상력을 더해 쓰인 작품입니다.

    한국에서 삼국지라 하면 대부분 삼국지 연의를 의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