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까다로운 상사랑 잘 소통하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일하려면 어찌 해야되는지?
최근에 부서가 바뀌게 되면서 새로운 상사분이랑 일하게 되었는데요 성격이 유달리 까다로우시고 소통이 굉장히 어려워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보고를 할 때도 시큰둥한 표정에 피드백을 받는 것도 퇴근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받게 되고 또 자기가 시킨 거에 더해서 뭘 자꾸 요구하시더라고요. 이러다보니 보고할 때마다 긴장되고, 어떻게 말해야 기분 상하지 않게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어려운 상사와도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노하우가 있을까요? 보고서 작성법이나 회의 시 발언하는 방법, 또는 상사의 성향을 파악해서 맞춰가는 팁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이게 절 싫어하시는건지 아니면 타 부서에서 온 사람 길들이기인건지 너무 헷갈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