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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진심감사하는시금치

진심감사하는시금치

까다로운 상사랑 잘 소통하면서 스트레스 받지 않고 일하려면 어찌 해야되는지?

최근에 부서가 바뀌게 되면서 새로운 상사분이랑 일하게 되었는데요 성격이 유달리 까다로우시고 소통이 굉장히 어려워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요. 보고를 할 때도 시큰둥한 표정에 피드백을 받는 것도 퇴근 얼마 남지 않은 상태에서 받게 되고 또 자기가 시킨 거에 더해서 뭘 자꾸 요구하시더라고요. 이러다보니 보고할 때마다 긴장되고, 어떻게 말해야 기분 상하지 않게 전달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어려운 상사와도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는 노하우가 있을까요? 보고서 작성법이나 회의 시 발언하는 방법, 또는 상사의 성향을 파악해서 맞춰가는 팁이 있다면 알고 싶습니다. 이게 절 싫어하시는건지 아니면 타 부서에서 온 사람 길들이기인건지 너무 헷갈리네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올곧은재칼30

    올곧은재칼30

    그냥 그런사람이구나라고 생각하고 그사람이 하자는대로하면되요 그런사람들은 반박을하는순간 자기페이스대로 사람을 잡기때문이죠

  • 회사생활을 하다보면 간혹 부서이동

    도 하지요

    그러면 전임 상사와 스타일이 틀릴수 있지요,

    사람의 성격이 다틀리기 때문에,

    상사의 성격과 업무처리 스타일을 잘파악하거나,

    전임자 에게 상사의 업무처리 스타일을 물어 보는 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 까다로운 상사와 소통할 때는 먼저 그분의 성향과 기대를 파악하는 게 중요해요.

    보고서나 말할 때는 간결하고 핵심만 전달하고,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게 좋아요.

    또, 피드백을 받을 때는 감정을 배제하고 차분하게 받아들이고,

    요구사항이 많을 때는 정중하게 우선순위를 묻거나 명확히 하는 것도 도움이 돼요.

    이런 노력을 통해 조금씩 신뢰를 쌓고, 자연스럽게 소통이 원활해질 수 있어요.

    무리하지 말고, 자신을 지키면서 차근차근 적응하는 게 가장 중요하답니다.

  • 상사가 까다로운 경우 그냥 능동적 보다는 수동적인 행동이 도움이 됩니다. 보고서 작성하고 보고 드릴 때 그냥 드리고 아무 말하지 않는 것입니다. 괜히 말을 해 봐야 지적만 당하지 좋을 거 하나도 없습니다. 수동적으로 시키는 일 만 하는 것도 도움이 됩니다. 더 잘하기 위해 여러가지 붙이면 시간 만 더 걸리고 돌아오는 효과는 없습니다. 경청의 자세도 중요한데 상사가 말을 할 때는 아무리 내 의견과 맞지 않더라도 입 꾹 물고 끝까지 들어주면 무엇을 요구하는지 잘 알게되어 대답하기 수월해집니다. 부서 이동한지 얼마 되지 않는다고 하니 상사 파악하고 맞추는데 어려움과 시간이 필요하니 인내심을 가지고 잘 대처하기 바랍니다.

  • 새로운 상사와 일을하다보면 초반에는 어느정도 스트레스를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어떤 스타일인지 파악을 해야하기도 하고 결국 파악을하고 원하는자료를 준비해주면서 신뢰를 쌓는다면 나중에는 크게 스트레스를 받지는 않을거에요

  • 까다로운 상사와 소통하려면 먼저 상사의 성향을 파악하고, 명확하고 간결하게 보고하는 것이 좋습니다. 비판은 기회로 받아들이고, 긍정적인 태도와 경청을 통해 신뢰를 쌓으시면 스트레스도 줄일 수 있습니다.

  • 까다로운 상사와 잘 소통하려면 상사의 성향을 파악하고, 결론부터 간결하게 보고하며, 기분 좋은 시간에 미리 타이밍을 잡아 보고하세요. 감정에 휘말리지 말고 업무 중심으로 접근하며, 작은 신뢰부터 쌓고 구두 지시는 기록으로 남기는 습관도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