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안한 생각을하면 왜 자꾸 생각이 나는걸까요?

불안한 생각을하면 왜 자꾸 생각이 나는걸까요. 시골에서 명절을 보내고 다시 돌아왔는데요. 시골이라 화장실에 전기 온열기가 벽에 있거든요. 제가 전원을 내리고 온 기억이 있는데 한번 안 끈거 아닌가라는 생각이 드니 자꾸 걱정이 되더라구요. 끈 기억이 있는데도 한번 생각이 나니 걱정이 계속 되는건 왜 그런걸까요. 분명히 끄고 왔거든요. 그래도 불안불안한 생각이 생기더라구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대부분이 불안한 생각을 계속하다보면. 계속해서 안조은 생각이 머리속을 괴롭히는것 같아요 그래서 그럴때일수록 조은생각으로 마음을 바꾸는 연습이 필요해요

  • 사람의 심리란게 불안한 생각을 할수록 그 불안함이 더욱 가중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집에 가스불을 켜두고 온건 아닌가 불을 안끄고 온건 아닌가 하는 불안감이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커집니다.

    그래서 이런 불안감을 떨치기 위해서는 보다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는게 중요합니다.

    다만 집에 온열기를 분명히 껐다고 확신한다면 더이상 불안감을 가질 이유는 없습니다.

    혹시나 전원을 껐는지 안껐는지 가물하다면 그건 문제가 될수 있지만요.

    전열기 화재는 겨울철에 빈번하게 일어나는 일인만큼.

    그래서 집을 나오실때는 최소 2번씩은 가스렌지나 각방이나 화장실의 전등 소등 여부등등

    몇번씩 확인한후에 외출하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