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드신분들은원래 집청소도안대구집냄새가나나요??
시댁어른들집에서 찌린내도마니나구요 화장실변기청소도안대서찝찝하던데요 원래나이드신분들은 다 지저분한걸까요..?집이냄새나고지저분하면별로들어가기에도좀찜찜은하더라구요~~
17개의 답변이 있어요!
아무래도 노화가 진행되면서 호르몬 냄새도 날거구요
몸이 귀찮아집니다. 씻는 것도 꼼꼼히 못 씻을 거고 청소도 그렇겠지요 우리도 다 늙잖아요 어쩔 수 없는 일이죠
사람마다 차이가 있을 거 같은데 청소를 잘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근데 보통은 힘도 없고 치우기도 귀찮으시고 그리고 냄새에 둔감해지셔서 치우지 않는 분들이 꽤 있기는 합니다. 나이를 먹으면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왜 냄새나고 청소가 덜 되어 있냐면
예전 어르신 세대는 매일 청소하는 문화가 없었어요
옛날에는 방바닥 걸레질도 해야 하구 마루 쓸기만 하면 청소가 끝이었어요
요즘처럼 변기를 소독한다든가 욕실 곰팡이를 제거한다든가
환기를 필수로 해야 한다던가 이런 개념 자체가 약한거죠
그리고 시력이 안 좋아져서 더러운게 안 보여서 청소를 안 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본인들은 깨끗하다구 생각하게 돼요
또한 청소하기에는 체력이 예전같지는 않아요
청소하면 허리가 끊어져서 내일 하지 뭐 하다가 쌓이게 돼요
이와중에 집 냄새는 대부분 환기 부족이에요
어르신들은 환기를 잘 안 하는데
문 열면 춥고 먼지 들어온다 생각해서요
그럼 집 특유의 노후된 냄새와 습기와 체취가 섞여서 찌린내같은게 더 나죠
질문의 답변을 드리자면 노화로인하여 몸에서 냄새가 날수도 있구요 요실금과 같은 것으로 인하여 속옷에 냄새가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리고 나이가들어서 청소 못해서 그런것도 있구요
나이 드신 분들은 원래 집을 지저분하게 둔다는 건 사실이 아닙니다. 나이가 들면 허리, 무릎 통증으로 청소가 힘들고 세제가 독하게 느껴져 사용을 꺼리거나 후각이 둔해져서 냄새를 잘 못 느끼고 예전 방식 그대로 살아서 청소기준이 다를 수 있습니다. 즉 능력, 감각, 습관의 문제일 뿐 원래 지저분해서는 아닙니다.
그건 나이에 따른게 아니라 사람의 성향 같아요~ 부지런하시고 깔끔하신 분들도 있고 청소를 평소에도 잘하시는 분들이 계시니까요 사람 나름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가 많으시면 아무래도 몸이 안 따라주니 집안 구석구석을 깨끗하게 청소하긴 힘드실 수 있어요. 너무 바쁘시거나 아니면 어디가 편찮으신 걸 수도 있으니 잘 살펴드리세요. 체력이 안 받쳐주고 어디가 아프면 맘처럼 움직이기가 힘드실 거예요.
나이가 드셔서 예전처럼 깔끔하게 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거같아요
손이 많이가고 자주자주 손이가야하는 부분들이,
나이가들어 힘에 부치게 되면,
평소와다르게 청결하지 못하게 되는거같습니다
네 나이가 들면 자주 몸을 씻지 않으니 냄새도 날수있구요 또한 움직이기를 싫어해서 집안 청소를 하지 않은거셰요 나이를ㅈ들면 어쩔수 없는 일입니다 ~ 옆에서 조금씩 돕아드리세요~~
모든 노인분들이 그런것은 아니지만, 보통 나이가 들면 체력적 육체적 능력 감소로 움직임 자체가 많이 없어지고 우울증 무기력감으로 생활의 의지가 많이 꺽여서 그런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연세드신 분들은 몸에서 나는 특유의.냄새들이 있어서 단지 청결의 문제만은 아닐거예요. 그리고 눈도 어두워져서 더러운 부분을 잘 못 보고 힘도 약해지니 청소도 좀 덜 되는 것도 있거요.
나이가 들면 노폐물도 배출되고 피부에서 나는 냄새도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그런 냄새도 있지만 청소를 하기 힘든 경우 예를 들어서 거동이 힘든 경우에는 더욱더 집안에서 냄새가 날 수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집안의 환기를 자주 하고 청소를 할 수 있으면 청소기나 물걸레 정도만이라도 해 주면 좋습니다. 디퓨저를 놓아도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