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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아이가 목욕을 하고 나서 자꾸 옷을 입지 않도 돌아다닙니다

아이가 11살인데 샤워를 하고 나면 샤워해서 기분이 좋다면서 옷을 입지 않고 거실과 방을 활보하고 다닙니다. 감기에 걸릴수 있고 다른사람이 보면 어떻하냐고 제지를 해도 괜찮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죠??

6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이가 샤워를 하고 나서 옷을 입지 않으려고 하니 감기가 걸릴까 걱정이 되겠습니다.

    아이가 샤워 후 옷을 입지 않고 돌아다니는 것은 아직 자기 표현과 자유를 즐기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된 행동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건강과 사회적 상황을 고려하면 습관을 조정할 필요가 있습니다. 감기에 걸릴 위험이나 다른 가족이 불편할 수 있다는 점을 차분히 설명하고, 샤워 후에는 반드시 속옷이나 가벼운 옷을 입도록 규칙을 정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아이가 스스로 선택할 수 있도록 편안한 잠옷이나 좋아하는 옷을 준비해 주면 거부감이 줄어들 수 있습니다.

    또한 사생활과 예절의 중요성을 알려주면서, 집 안에서도 옷을 입는 것이 타인에 대한 배려라는 것을 이해시키는 것이 효과적으로 보여집니다.

    1명 평가
  • 안녕하세요. 황석제 보육교사입니다.

    아이가이러한행동을하는것은아직 성에대한인식이부족해서그렇습니다.

    아이에게 벗고돌아다니는것은 좋지않다는것을성교육해주시는게좋으며

    씻은뒤 일정장소에서 옷을입게하면서 습관을만들면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천지연 어린이집 원장입니다.

    아이가 목욕을 끝낸 후 옷을 입지 않고 돌아다니는 행위는

    아이가 성 인지에 대한 부분이 미흡해서 인 것 같습니다.

    아이가 옷을 입지 않고 돌아다닌다면 그 즉시 아이의 행동을 제지하고 아이를 사람들이 보이지 않는

    방 안으로 데리고 들어가 아이를 앉히고 아이의 손을 잡고 아이의 눈을 마주치며

    옷을 벗고 돌아다니는 행동은 옳지 않아 라고 단호하게 말을 전달한 후, 왜 이러한 행동이 옳지 않은지 그 이유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알려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에게 성 교육을 시켜주는 것도 필요로 할 것 같습니다.

    그러면서 내 몸을 소중히 여기고, 타인의 몸도 소중히 여겨야 함을 인지시켜 주도록 하세요.

  • 부모로서 충분히 당황스러울 수 있지만 11살 아이에게 흔히 보이는 발달 경계 인식의 미성숙으로 보는 게 맞습니다

    아이를 혼내기보다는 건강 사생활 예절의 이유를 차분히 설멍하고, 집 안에서도 샤워 후 바로 옷 입기 같은 명확한 규칙을 만들어 주세요

    반복되면 불편해서가 아니라 몸을 보호하고 서로를 배려하기 위한 약속임을 강조하고 지켜졌을 때는 바로 긍정적ㅇ르ㅗ 피드백해 주는 방식이 효과적입니다.

  • 안녕하세요. 강수성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11살 아이의 목욕 후 알몸 돌아다님은 자유로움 즐기기에서 비롯되지만, 프라이버시·위생·타인 시선 교육이 필요합니다. "기분 좋다" 공감하며 "집도 공공장소처럼 규칙 지키자" 논리로 설명하세요. 이전 훈육처럼 주기적 약한 지도로 일관되게 적용하면 효과적입니다.​ 11살(초등 고학년)부터는 신체 경계 인식과 가족 프라이버시를 가르쳐야 합니다. 감기 위험 외에 "다른 사람이 보면 불편하고, 나도 타인 집에서 벗지 않듯이" 공감 유도하고, "샤워 후 가운이나 속옷부터 입자, 더 자유로워!" 긍정 제안을 해주는 것이 도움 될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선민 초등학교 교사입니다.

    11살이면 몸의 경계와 사회적 규칙을 배우기 시작해야 하는 시기라서 그냥 두는건 좋아보이지 않습니다. 혼내기보다는 '네가 편한 건 이해하지만, 집에서도 지켜야할 예의와 안전이 있어'라고 차분하게 설명하세요. 감기보다는 사생활, 존중의 개념을 중심으로 이야기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