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맞습니다. 결혼 친구를 자주 보는 것이 어려운 게 현실입니다. 결혼을 하고 아이가 있으면 가정에 충실하기 위해 친구들 보러 나가는 것이 어렵기는 합니다. 아내는 아이돌보면서 육아를 하는데 모른체 하고 친구 만나는 것도 눈치보이고 무엇보다 아이를 공동 육아하고 아이와 놀아주는 즐거운 시간이 의미가 더 있기 때문에 자주 못 만납니다. 무엇보다 친구들이 가정이 있어서 이해해주기 때문에 그런 것도 있습니다.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원래 결혼을 하면 친한 친구라도 자주 못 보는 거는 당연합니다 저 같은 경우에도 주변에 친한 친구가 많이 있었지만 결혼하고 나서는 솔직히 잘 보지를 못 합니다 와이프한테 용돈을 받았었기 때문에 돈도 없을 뿐더러 시간이 많이 나지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