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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카드 상담원 외국인도 뽑나요??
신용카드 상담원 외국인도 뽑나요?
억양때문에 보이스피싱인줄 알고 번호 확인했는데 신용카드사 맞았구요
그리고 물어볼거 처리하고나서 마지막에 카드사 광고같은 영업을 하던데 이런적은 처음이라..
2개의 답변이 있어요!
네, 신용카드 상담원으로 외국인도 채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다국적 기업이나 외국어 능력을 요구하는 회사에서는 외국인 채용을 할 때가 있습니다. 다만, 상담원이 고객과 직접 소통하는 일이기 때문에 한국어 구사 능력과 억양이 중요할 수 있습니다.
상담 후 영업 활동이 포함된 경우는 카드사에서 추가적인 상품을 홍보하려는 경우일 수 있습니다.
카드사에서 종종 이러한 마케팅을 하는 것은 일반적인 업무입니다.
외국인을 채용하지 못할 법은 없으나 굳이 외국인을 채용할 필요가 있을까요
어차피 같은 급여를 줘야 한다면 그냥 내국인으로 뽑아서 제대로 상담시키는게 좋죠
그리고 외국인이 한국에 온거라면 그 사람은 인재일 가능성이 큽니다
그 사람입장에서는 유학인거고 그만큼 재력도 있으니까요
그런데 굳이 우리나라에서 카드 상담을 할 이유가 있을까도 싶습니다.
굳이 돈 벌로 와서 고된 카드 상담을 왜 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