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깜찍한 코코입니다.
10년전으로 돌아간다면. 하고싶은게 많지만~ㅎㅎ
한가지를 선택한다면,
많은 사람들이 말하는 것처럼 비트코인 사둘꺼고, 그로인해 생긴 금전으로 기댈때 없는 아이들을 돌보는 고아원을 운영하며 살아가고 싶네요. 정부에서 주는 보조금으로 정해진 나이되면 내보내기보다, 자립할수 잇을때까지 공부할수 잇고 배울수 있게 해주고 싶습니다. 험한세상에 홀로 바르게 자리잡고 일어서기 참 힘든세상이니까요.
남을 돕고 산다는거, 특히나 작은 도움주엇는데 나름 바른 사람으로 커서 자리잡고 살아가는 모습보면 감사하고 뿌듯할꺼 같습니다. 아이들에게 길잡이 따듯한 집역활을 하고 싶네요- 행복이 이런게 아닐까 하며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