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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손꾸락

엄지손꾸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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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님이 자주 개인적인 심부름을 시켜서 스트레스받아요. 도와주세요.

팀장님이 자주 개인적인 심부름을 시키십니다.

"은행 가는 김에 내 서류도 좀 맡겨 줘"라든가

"택배 받을 건데 네가 좀 챙겨줄 수 있냐" 같은 일들이요.

업무적인 일도 아니고 제가 이런 일을 꼭 해야 하나 싶어 고민됩니다.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거절할 수 있을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연꽃에한방울

    연꽃에한방울

    팀장님이 개인적인 심부름을 한두번도 아니고 자주 시킨다면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니겠습니다.

    혹시 정중하게 거절은 해보셨나요?

    거절을 해보신적이 없다면 그게 원인일수있어요.

    이친구는 이런부탁도 잘들어주는 친구구나 생각할수도있어요.

    한번더 그런상황이 오면 정중하게 거절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 안녕하세요 억만장자 억수르 대박나자 입니다.

    직장내 괴롭힘중에 사적인 심부름도 있습니다.

    교육같은거 회사에 요청해보는것도 방법일듯 합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팀장님이 개인적인 심부름을 시킨다며 스트레스는 받을것 같습니다. 다만 일하는 시간에 개인적인 심부름을 시킨다면 시간때운다고 생각하고 천천히 갔다오세요.바람샌다고 생각하시구요. 일과끝나고 시기키는것만 아니라면 저는 상관없을것 같습니다. 팀장하고 트러블 생겨서 회사 생활하기 쉽지 않으니 좋게 생각해보세요.

  • 나도 겪어봤는데, 우선 팀장과 부하직원이라는 관계때문에 대놓고 딱잘라 거절하기는 힘들 것입니다.

    그래서 그 팀장도 그걸 악용하는 것이구요.

    하지만 그럴수록 강하게 어필해야 합니다.

  • 자연스럽게 거절을 하기보다는 딱잘라서 말을 해야합니다.

    개인적인 일을 시킨다는건 갑질입니다. 그런건 분명하게 말을해줘야지 안시키지 계속 그걸 받아주면 만만하게 보고 또다시 개인적인용도의 일을 부탁하게 됩니다. 반드시 똑부러지게 개인적인 용무는 못해준다는 표시를 하세요

  • 자연스럽게 거절하는 방법은 없습니다. 직접적으로 개인적인 심부름을 하지 않는다고 직접적으로 말을 하는 거 외에 방법이 없습니다. 처음부터 거절을 했어야 하는데 처음 들어주니 '아 시키니까 하네' 라는 생각이 들어서 계속 시키는 겁니다. 질문자님도 개인적인 심부름 거절할 경우 회사생활에 영향을 줄 거 같아서 받아들인 거 같은데 둘 중 하나입니다. 회사생활 걱정하지 말고 확실하게 거부 의사를 밝히든지 아니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점수 얻는다고 생각하고 계속 하든지 입니다.

  • 저는 보통 시키면 하는 편입니다. 정말 하기 싫다면 팀장님이 직접 하시면 안될까요 하면서 얘기하기도 합니다. 그렇게 어렵지 않은 일들은 잔 심부름 같이 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나서 기억이 안 났다고 몇 번 해보세요. 아니면 끝맺음이 조금 허술하다면 일 잘 안 시키더라구요.

    물론 일부러 나쁘게 하려고 했던 것들은 아니지만 결과적으로 보면 한 두번 정도는 괜찮으나 점차 내일을 하다 보니 신경을 덜 써서 그런지 까먹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그런 일들이 쌓이다 보면 안 시키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