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비가 온다고 무조건 라운딩이 취소되는 것은 아닙니다. 일반적인 비 정도라면 대부분 정상 진행합니다.
2. 천둥·번개가 치거나 폭우로 인해 안전상 문제가 있는 경우에는 골프장 측에서 중단 또는 취소를 결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취소 기준은 골프장마다 다릅니다. 일부 골프장은 자체 판단으로 취소하고, 일부는 고객이 취소하면 위약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4. 비가 예보된 경우에는 예약한 골프장에 직접 문의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당일 기상 상황에 따라 운영 여부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5. 경기 도중 비가 많이 와서 중단될 경우에는 홀 진행 상황에 따라 환불이나 이용권 지급 기준이 골프장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