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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한낙타2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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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쫀쿠 열풍이 탕호루보다 더 빨리 시들어진거죠?

한동안 두쫀쿠 열풍에 모든 매체뿐만 아니라 음식과 관계가 없는 업종에서도 두쫀쿠를 팔고 가격이 꽤 비싸다고 하는데 요즘에는 가겍을 내려도 안팔린다고하는데 탕호루보다도 열기가 빨리 식은건가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삘리리삘삐

    삘리리삘삐

    네, 질문하신 것처럼 두바이 초콜릿의 인기는 탕후루와 비교하면 훨씬 빨리 식었습니다. 탕후루는 1년 넘게 사람들이 많이 찾았지만 두바이 초콜릿은 몇 달 만에 찾는 사람이 확 줄어들었습니다.

    제 생각에는 탕후루는 한 꼬치에 3,000원 정도라 학생들이나 직장인들이 가볍게 사 먹기 좋았습니다. 하지만 두바이 초콜릿은 제대로 만든 걸 사려면 작은 거 하나에 2만 원이 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간식치고는 가격이 밥값보다 비싸다 보니 사람들이 호기심에 한 번은 사 먹어도 탕후루처럼 매일 사 먹기에는 지갑 사정이 허락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그리고 비싼 돈 주고 먹었는데 생각보다 별로네? 라고 느꼈던 분들이 많아서 이렇게 된것도 있는 것 같아요.

    채택된 답변
  • 주변 이야기를 들어보면 현재도 인기가 있지만 고점을 찍고 내려가는 듯 하네요 아무래도 가격대도 한몫한덧 같습니다. 그리고 요즘은 시대흐름이 빨라 유행이 금방 사그라드는 경향도 있고요

  • 제가 봐도 두쫀쿠는 엄청 일찍 식었어요 두쫀쿠 열풍이 탕후루보다 훨씬 빨리 식은 편이 맞습니다.

    탕후루는 한창 유행하고 매장 생겼다가 사라지기까지 대략 1년 정도 흐름이 있었는데,

    두쫀쿠는 유행이 꺼지는 데 한 달 내외로 훨씬 짧았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 현재로선 두쫀쿠의 열풍이 정말 열풍으로

    엄청 빠르게 달아 올랐다가

    마찬가지로 엄청나게 빠르게 시들어지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참으로 신기한 현상입니다.

  • 비오는 날에서 얼큰한 수제비7입니다. 두쫀쿠 열풍이 탕호루보다 더빨리 시들어졌습니다. 탕후루는 그래도 2년 가까이 인기가 있었지만 두쫀쿠는 몇달도 안되서 가격도 비싸고 너무 달아서 금방 시들어 버렸습니다.

  • 탕후루 유행은 오래되었는데 아직도 탕후루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더라고요.

    길에 돌아다니면 아직 탕후루를 들고 다녀요.

    두쫀쿠의 경우, 구하기가 힘들고 양도 적어요.

    그리고 생각외로 두쫀쿠를 먹어보고자 하는 사람이 적더라고요. 또 한번은 먹어도 두번은 그닥이라는 반응도 있어요.

    탕후루는 과일이라는 점에서 친근감이 있다고 해야할까요. 그래서 괜히 손이 갑니다ㅎㅎ

  • 네 안녕하세요! 두쫀쿠의 열기는 엄청쌔게 왔다가 쌔게 식는 스타일인것같아요. 탕후루는 가늘고 긴게 간거같은데

    두쫀쿠는 쌔게 왔다가 쌔게 조용히 사라지는 느낌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