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친동생들 이외에는 만나기 부담스러워요.

부모님,친동생들만 편하고

이외에는 만나기 부담스럽고 어색해요!

조부모,친척들도 해당됩니다.

그래서 명절이나 집안행사에 가기 좀 그래요.

정상적인건가요???

평소에 왕래도 없고... 하필 취준생이라서 더더더 만나기 싫고 상황이 안좋으면 그래요.

1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전혀 이상할것이 없답니다.

    전 어릴적부터 뜸하지만 왕래를 하였어도 만날때마다 어렵게 느껴지고 편하지않아서 생략할 수 있으면 하고싶었거든요! 이게 사람마다의 성격 성향차이도 크고 가족처럼 농도짙은 친밀감은 느낄 수는 없기에 그럴수있는것 같아요, 더군다나

    평소 왕래도 없었고 현재상황적으로 더 불편하게 느껴지실수 있을거예요~ 좀 상황적으로 편해지고 안정감이 들어간다면

    지금보다는 조금은 가볍운마음으로 대면할 수 있을것 같기도 하답니다^^ 힘내세요~

  • 현재 상황이 그러시면 더욱 불편할 수도 있겠습니다.

    저같은 경우는 지금도 친척들과 자주 만나지는 않는데요.

    나이가 들면 조금 나아지기는 하지만 굳이 자주 만남은 가지지 않습니다.

    평소 왕래가 없다면 더 만나기가 꺼려질 수 있겠습니다.

  • 그정도면 무슨 정신적으로 문제있는거아닌가요? 모르는 사람들도 아니고 친척들도 만나기 부담스럽다? 사회생활은 어찌할수있을까요?

  • 맞아요. 아무리 친척이어도 취준생이라 신경 쓰이고 평소에 왕래가 별로 없으면 만날 때마다 어색하고 불편한 것 같습니다. 굳이 꼭 만나지 않으셔도 됩니다.

  • 네 나이먹어도 친척들하고 만나기를 싫어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만나면 시시콜콜 이야기들 모든것이 귀찮아지죠~그 기분 이해가 갑니다 이상한것은 아닙니다 지극히 정상입니다 시간이 흐르면 나아질거예요~~

  • 저도 나이먹었는데도 친척들 만나면 아직도 불편해요

    친척들 만나면 취업이야기같은걸 할까봐 더 어색할수 있어요 그래서 예식장 가는것도 부담스러워요 먼친척들 만날까봐요 사회생활은 정상인데도 친척들은 부담스럽더라구요 사회에도 부담스런사람

    있어요 지극히 정상 입니다

  • 아무래도 친밀감 차이인듯해요

    친족의 경우는 당연히 자주보니까 친밀감이 클 수 밖에없어요

    그래서 친밀해서 불편하지 않은것입니다

    하지만 친척은. 친족만큼 자주 봐왔던것도 아니고 서로가 서로에 대해 그렇게 잘 알지 못해요

    그렇기 때문에 어색해지는게 아닐까 싶어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 보여지시고요

    저도 그런 편입니다

    그래서 어쩔수 없다라고 보여지세요

    어색해도 명절때 인사라도 해야죠 뭐..!

  • 아주 정상적인 감정입니다. 부모님, 친동생만 편한 건 관계의 친밀도 차이 대문입니다. 평소 왕래 없던 친척을 명절에만 만나면 어색함, 부담을 느끼는 사람이 많습니다. 특히 취준 중이면 비교, 질문, 시선이 스트레스로 작용해 더 힘들수 있습니다. 무리해 자주 만날 필요는 없고 최소한의 예의만 지키며 거리를 조절해도 괜찮습니다

  • 저도 친척들 볼때 어색하더라고요!! 특히 제 성격이 I여서 오랜만에 보니까 어색함이 더 나오는 것 같아요!! 아이들은 잘 놀아주는데, 성인 친척분들은 어색해요..ㅎㅎ 만나기 부담스러운게 정상적입니다! 취준생일 때는 더더욱 자존감이 떨어지기 떄문에 그러실 수 있어요!

  • 안녕하세요. 취준생이시군요. 예민하고 똑 걱정도 많이 되는 시기이다보니 친척들을 만나도 비교될까 마음이 편치않는것은 당연한 것 같습니다.

    꼭 가족행사에 참석해야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해요. 모임이 있다면 그때는 볼일보러 외출을 하신다거나 적당히 피해도 나쁘지않을 것 같습니다.

    가족이라도 말을 함부로 해서 서로 상처주기도 하니까요.

    용기내시고 취업 잘 하시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