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에선 스마트폰벨소리를 어떻게설정해놔야하나요?

은행에선 스마트폰벨소리를 어떻게설정해놔야하나요? 진동으로해놔야하나요? 아님 무음으로해놔야하나요? 벨소리로해놓아도되나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은 도서관이나 독서실, 강의실, 영화관이 아닙니다.

    벨소리로 하셔도 무방합니다.

    은행 업무 처리하실때 급한 전화는 받을수도 있는 것이지요.

    상담할때 방해가 되는 경우라면 진동으로 하셔도 상관은 없습니다.

    참고 부탁드려요~

    채택 보상으로 276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박용준 경제전문가입니다.

    말씀하신 부분은 흔히 에티켓인 것 같습니다. 벨소리가 울려도 크게 문제되지는 않겠으나, 업무를 보시는 도중에 울린다면 다른 분들께 피해가 갈 수 있겠죠. 이런 부분들을 고려하셔서 진동으로 해놓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박호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에 방문하는 고객이라면 정해진 규정은 없지만 상담 중에는 진동이나 무음으로 설정하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통화가 필요하면 창구에서 떨어진 곳이나 외부로 나가 짧게 통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벨소리로 설정해도 문제는 없지만 큰 소리나 반복 알림은 다른 고객과 직원에게 불편을 줄 수 있습니다. 업무 중인 은행 직원이라면 소속 은행의 보안·근무 지침에 따라 진동 또는 무음이 기본인 경우가 많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명근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에서 스마트폰 벨소리를 진동으로 하건 무음으로 하건 벨소리 크게 하건 아무 제약이 없긴 합니다

    단지 주변 사람들 생각해서 벨소리 크게 하기보다는 진동으로 하는게 좋지 않을가 싶습니다!

  • 안녕하세요. 김창현 경제전문가입니다.

    은행에서는 기본적으로 스마트폰 벨소리를 진동으로 무음으로 설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많은 사람이 함께 이용하는 공공장소이기 때문입니다. 벨소리를 크게 켜두면 다른 사람의 업무에 방해가 될 수 있습니다. 특히 상담 창구에서 직원과 대화할 때 소리가 울리면 흐름이 끊깁니다. 진동도 테이블 위에 올려두면 큰 소음이 발생합니다. 진동으로 설정했다면 스마트폰을 손에 쥐거나 가방에 넣어두는 것이 좋습니다. 가장 좋은 방법은 은행에 머무는 동안 무음으로 바꿔두는 것입니다. 금융 업무에 집중하기에도 무음 설정이 훨씬 유리합니다. 급한 전화가 올 예정이라면 이어폰을 끼고 진동으로 해두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