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앱으로 직접 촬영한 사진을 이용하고 규격에 맞춰 현상하여 여권 발금 신청에 사용하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긴 합니다.
하지만 배경 색상은 검은색이 아니라 흰색 또는 옅은 회색의 무배경이어야 합니다.
옷이나 배경에 무늬가 있으면 인 되고 빛이 고르게 비춰져 그림자가 없어야 하는 등 규정이 아주 까다롭습니다.
많은 사진 앱들이 여구너 사진 규격에 맞춰 사진을 보정하고 인쇄용 파일로 만들어주는 기능을 제공하기도 하죠.
가장 중요한 것은 직접 촬영하고 편집하신 사진이 외교부에서 제시하는 최신 여권 사진 표준 규격을 모두 충족하는지 꼼꼼히 확인해야 하는 것이죠.
각종 제한된 규정에 맞지 않으면 여권 발급이 거부될 수도 있으니 억지로라도 사진 찍으로 갈 시간을 내는게 더 나을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