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사무실에서 소리내어 껌씹는 상사 어떻게 해야할까요?

사무실 옆자리가 상사인데 최근들어 껌을 씹기 시작했습니다. 그냥 씹는게 아니라 소리가 따딱 따딱 나는데 업무에 집중이 되질 않아요..ㅜㅠ 어떻게 해야할까요?

20개의 답변이 있어요!

  • 생각만해도 들리는 거 같아 짜증이 날 거 같습니다. 상사에게 요즘 스트레스 받는 일이 있냐고 물어 보세요 그럼 왜 묻냐고 되묻거든 전에 씹지 않은 껌을 그것도 소리를 크게 내면서 씹길레 물어 본다고 하면 시끄럽냐고? 신경쓰이냐고 물어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면 해결 될 수도 있습니다.

  • 상사가 좀 매너없고 생각이 없는가보네요

    정중하게 말해보거나 말이 안통할거 같으면 사내게시판에 껌씹거나 방귀끼거나 하는건 예의에 어긋난다고 익명으로 올리세요

  • 말씀드려보세요. 기분나쁘게 말하기 보다는 요즘 무슨 껌을 씹는지 왜 씹는지 소리내서 씹으시는데 신경이 다소 쓰이다보니 조용히 씹으시는 게 어떠냐며 말씀드려 보세요!

  • 아~생각만해도 너무 싫으네요 생각만해도 짜증이...옆에서 님도 한번 껌을 소리내서 씹어보세요

    뭐라하면 상사의 껌씹는 모습이 멋있어서 따라했다고 해보세요..이건 용기있으면 할수있겠죠ㅠ

    저라면 얘기해요 좀 조용히 해주세요 집중이안되요..라고

  • 와~아직도 그런사람이 있나요

    이건 직장 상사라도 무조건 얘기해야

    할거 같은데요

    업무중 사무실에서 그런 행동을 한다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 아무래도 상사다보니 조심스러운 부분이 있을 거 같습니다. 그런 경우에는 개인적으로 회식 자리에서 왜 껌을 씹는지 여쭤보면서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낼 거 같습니다.

  • 먼저 상사에게 직접 말하기는 어려울 수 있으니 다른 방법을 생각해보세요

    먼저는 그 상사와 가까운 동료에게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상사가 소리 내는 걸 듣고 불편하다고 자연스럽게 이야기할 수 있어요

    또는 사무실 분위기를 고려해서 다른 자리로 옮겨보는 것도 한 방법이에요

    마지막으로 상황이 계속된다면 인사팀이나 관리자에게 조심스럽게 상황을 이야기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아요.

  • 사무실에서 껌씹기가 가능하기도 한가요.

    직장에서는 상상 할 수 없는 일이여서요.

    커피 같은 경우도 지정장소에서 마시기 때문에 상상 안가지만 그것 때문에 업무 방해 받는다거나 신경 쓰인다면 말씀 드리는 것이 맞는것 같아요.

  • 일단 상사이다보니 솔직히 충고를 했다간 업무적이나 사적이나 아무래도 좋지않은 결과가 따를듯 싶습니다. 그냥 마음 비우고 사시길

  • 저 같아도 너무 신경쓰이고 짜증날거 같네요 상사여서 뭐라 하기도 애매하고 그렇죠 그래도 업무가 안되면 조심스레 얘기해보시면 어떨까요

  • 고생이 많으시네요. 너무 짜증이 날것 같습니다ㆍ 부하 직원이면 한마디 하겠는데ㆍ 상사라서 얘기하기도 그렇고 상사에게 닥쳐할수도 없고 참고 지내야 겠네요

  • 한번 거슬리기 시작하면 계속 거슬릴것 같은데 상사라 말도 못하시고 스트레스가 이만저만이 아닐것 같아요ㅎ... 정말정말 돌리고 돌려서 소리라는 주제 토픽으로 대화를 끌다 (지나가는차소리, 함께 간 식당 벨소리 등등) 소리나 음에 대해 이야기하다 최대한 

    자연스럽게 저는 평소 일을 할때 작은 소리하나에도 예민한것 같아요~라며 던져보는 건 어떠신가요ㅠㅠ..? 도움이 되셨다면 추청주탁드려요!!

  •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는 사람이네요.. 그 분이 그동안 어떻게 사회생활을 해왔을 지 훤히 보이는 것 같습니다.

    직접적으로 말하기는 껄끄러울 수 있으니, 회사 익명 게시판에 글을 올려보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 아직 그런 경험이 없어서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민이 좀 되긴 하는데요...

    아무리 상사이지만 업무적으로 봤을 때 뭔가 불편함이 있는 상황이라면,

    주변의 누군가를 통해서라도 간접적으로 불편함을 토로해 보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 껌하나 달라고 해보세요

    너무 찰지게 씹으셔서 저도 씹고싶어요

    라구요

    자기는 씹으면서 사무실에서 껌 씹으면 안된다 하기엔 아차 싶을거고 아니면

    껌을 주던지 하겠죠

    만약 주시면 쫙쫙 씹어서 거울치료 해 드려야죠

  • 아무리 상사라도 동료나 상하직원들이 공유하는 자리에서 소리내어 껌을 씹는것 잘못이라고 생각합니다. 상사라 말하기는 어렵겠지만 기회를 봐서 얘기하시는게 좋겠네요~~

  • 사무실에서 같이 근무중인

    상사분의 껌을 씹는 소리가

    거슬리시나 보네요.

    회식자리 등에서 상사분의 기분이 업 되어 있고, 자연스럽게 대화할 기회가 있을 때,

    넌지시 껌을 씹는 소리가 너무 커 일에 집중이 어려울때가 있다고 조용히 말씀드리면,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근무년수, 나이차이가 많이 나지 않는다면 얘기할수 있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말하기 어렵지 않을까요

    다만 껍씹는 사람의 상사가 말해주는 방법이 좋을거같습니다.

    피해보는 사람이 다수라면 상사에게 건의해보세요

  • 사무실에서 소리내어 껌을 씹는건 조금 조심해야겠지요 왜냐하면 다른 사람들과의 관계도 고려해야니까요! 최소한 많은사람들과 함께라면 조금은 조심하면 좋겠지요~~

  • 안녕하세요? 질문자님이 얼마나 상심이 크실까요? 저도 저런 상사를 만나봤는데, 솔직하게 자리를 만들어 고민을 말해보시는 것은 어떠련지요?^^ 감사합니다.